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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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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너네집괜찮냐 (토론)님의 2015년 12월 30일 (수) 15: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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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미래가 창창한 최고의 갓-감독입니다.
이 문서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거스 히딩크, 맨유알렉스 퍼거슨 혹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존나 개씹사기캐입니다.

데이비드 the Football Genius 모예스

전 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감독이다.

퍼거슨 응딩이 뒤에 숨어서 현실 감각 떨어친 채 하루하루 똥만 싸질러 퍼 나르던 엠창인생 맹구새끼들에게 자기들 위치를 일깨워준 정신적 지주.

그가 있었던 2013/2014 시즌은 맨유 최고의 전성기였다고 다들 입을 모은다. 보드진이 무릎까지 꿇으며 재계약을 원했지만 그는 쿨하게 맨유를 떠났다.

모예스야말로 칭송받아야 마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이다.

4500억원 쓰고 유로파간 반 할을 보면서 쓰레기 라인업으로 챔스 8강보낸

그가 다시 돌아오기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팬들은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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