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위키

키보드 제조회사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명한 기계식 키보드 제조회사. 자사 측의 말에 따르면 미 경찰들이 어두운 밤에도 경찰차 안에서 키보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LED가 달린 키보드를 최초로 개발했다고 한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덱社의 제품들을 보면 이 말이 사실이라는 것에 이해가 갈 것이다.

A/S좋기로 유명하고 키보드 마감 재질, 타건감(타이핑시 느낌을 말함. 이하 같다.), 내구성 모든것이 삼위일체된 명품 키보드라고 불리고 명불허전이란 수식어가 떨어지지 않는 회사이기도하다. 아마 기계식키보드 추천 글들을 보면 덱을 절반이상이 추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키보드란 것은 개개인의 취향 차가 있는 법이며, 이에 따라 덱社가 아닌 제닉스社의 제품을 더 좋아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며 여기서 말하는 것은 평균적으로 따졌을 때 덱이 좋다는 것을 말한다.)

덱社의 키보드 제품군은 크게 '헤슘'과 '프랑슘'으로 나뉜다.

헤슘은 왼쪽 숫자 키패드가 달린 108키의 일반적인 키보드의 형태이다. 프랑슘은 왼쪽 숫자 키패드가 없다. 텐키리스라고도 하는데 87키이다.

기능별로는 크게 세가지로 '라이트', '블루', '프로'로 나뉜다.

라이트는 덱 모델중에 가장 저렴하다.(상위 제품에 비해 키감이 더 구리거나 마감이 구린다거나 그런것은 절대 아니야. 이하 같다.) 상위 제품과 다르게 저렴한 이유는 단지 매크로나 led기능이 없다는 것 뿐이며 타건감은 우수하다. 12만원대의 가격이다.

블루는 보통의 모델이며, 15만원 대의 가격이다. led가 파란색이다.

프로는 매크로가 있고 led가 화이트이다. 그리고 led모드가 여러가지 탑재되어있다.(키를 누르면 누른곳에서 퍼져나가거나 그런형식의 효과 등) 18만원가격대이며 이중사출버전도 따로 판매하는데 21만원대의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