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아
마요이
개요
마비노기 영웅전의 캐릭터.
2015년 12월 03일 프로모션 공개
2015년 12월 09일 2차 프로모션 공개
2015년 12월 09일 수요일 테스트서버 런칭
테스트서버 공개당시 많은이들을 충공깽시킨년이 강림했다. 생긴건 마요이녀같이 생겨선 안 어울리는 방구 쑴풍쑴풍 모션이나 개똥 폼잡는 후딜등으로 오지게 욕을처먹었지만 역시 우리 제갈덕빈은 좆까하고 그대로 출시... 이대로면 아리샤나 린처럼 델리아보지에밥그릇뚝딱충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겉으로 보기에 아리샤를 능가하는 크기의 젖으로 보였으나 망전인벤에 한 현자가 연구를 한 결과 피오나와 같은 크기의 젖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광폭화할때 방어구가 부서진다. 왕녀라더니만 존나 변태다 변신의 하위호완. - 씹선비 들은 방어구 부수는걸 트집잡고 앉아있다. < 씹덕들이 특히 이 부분을 좋아한다.
ㄴ옷을 벗으면 벗을수록 쌔진다니... 이런 요망한년을 봤나 참고로 홍보대사가 "나를 파.괘. 할수록 나는 더 강해진다" 이다. 씨발 지가 스스로 방어구를 벗어놓고 왜 나를 파괴할수록 더 강해진다는건지.. 붉은눈의 고독한 전사 어둠을 가르는 환영 시공초월 아리샤에 이은 노답 중2병 좀 걸렀으면좋겠다.
성능이 씨발이다. 주력스매시가 공격 후 한참있다가 버튼을 눌러야 발동하는 것들뿐인데,
이 텀이 상당히 길다보니 전투 도중에 템포가 깨지기도 쉽고, 당연히 공격이 전체적으로 느려져서 공격하다가 쳐맞는 일이 부지기수.
공격속도 45를 맞춰야 이 텀이 짧아져서 그나마 사람 노릇이 가능해질정도라고한다.
타 캐릭터가 이정도 공속을 맞추면 END스펙급이라 거의 날아다니는데 말이지.
아무리 그래도 마영전이 실상은 좆노잼 게임이지만 그래도 컨부심 좀 부리는 놈들의 솔플영상을 볼 때면 재미있어 보인다고 느껴지는데
이 챙녀는 진짜 실제로 플레이해도 재미없고 플레이 영상을 봐도 재미없어 보인다. 테라에나 갈만한 년이 왜 망전에 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