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K-위키
옛@Xg5588yw (토론)님의 2015년 7월 22일 (수) 17:21 판 (새 문서: 이대호는 도루를 할 수 없다.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1루에서 2루 도루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주자의 간이 크면...)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이대호는 도루를 할 수 없다.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1루에서 2루 도루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주자의 간이 크면 홈스틸로 점수까지 뽑아낸다.

다만 어이없는 의문사를 당하는걸 보면 감독의 기분을 그나마 비슷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

발이 빨라서 진루가 좆밥인 선수들은 지 뛰고싶을때 뛸 수있는 권리를 부여받는데 이를 그린라이트라고 한다.

그린라이트 없으면 얌전히 감독 지시가 있을때만 뛰는게 선수 개인의 신상과 팀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