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울보입니다. 이 대상은 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노붕이 TV 보다 울었다... |
그리핀의 탑라이너. 과거 아마추어 시절, 케스파컵에서 한화를 꺾었던 Keg 서울의 탑라이너였다.
원래 씨맥이 일찍부터 얘를 그리핀에 영입하려는 의사가 있었으나, 본인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입단이 늦어졌다고 한다.
닉네임의 유래가 된 솔랭 닉이 ‘돌잔치 때 도란 잡음'이라고 한다.
클리드 장인이라고 하더라. 본인이 가장 자신있다는 챔은 니코와 케넨이라고 한다.[1]
그리핀에 입단하고나서는 소드에 밀려 2019 스프링, 2019 서머 중반부까지는 출전이 없었다. 2019 서머 때 로스터에 등록됨.
그리핀이 리라 끝나고 2연패를 박자, 폭탄 목걸이가 폭발해 사망한 소드 대신 그리핀의 주전 탑라이너가 되어 담원전에 첫출전했다. 첫 출전이니만큼, 결과는 폭망.
담원전에서의 평가가 좋았는지, KT전에도 또 나왔다. 다른 건 평균 정도 하는데, 갱킹에 잘당한다.
SKT전 1세트, 포지셔닝도 안되고, 몇번 뇌절해서 게임을 말아먹고 1세트 범인으로 찍혀 씨맥에게 까였다.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울었다. 2세트 때 눈물의 각성으로 미친 캐리를 보여줬었다. 바로 담판에 솔랭하듯이 게임 하다 갱킹에 여러번 공짜로 당해주며 케넨 말아먹었다. 샌드박스전에선 서밋에게 솔킬 몇번 따이긴 했지만 다른 건 그럭저럭 했다. 조심성만 나아지면 좀 괜찮아질 것 같은데, 패턴이 달라지지 않는다.
야 근데 얘 해설한태 돈주냐? 뭐만하면 도란의 희생! 도란의 슈퍼 플레이! 이러면서 띄워주던데. 적당히하면 뭐라 안하겠는데, 그냥 솔킬 따인건데 그리핀 다른 애들이 잘한걸 '도란의 희생!' ㅇㅈㄹ 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