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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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0.35.148.175 (토론)님의 2019년 8월 9일 (금) 23:0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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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붕이 TV 보다 울었다...

그리핀의 탑라이너. 과거 아마추어 시절, 케스파컵에서 한화를 꺾었던 Keg 서울의 탑라이너였다.

원래 씨맥이 일찍부터 얘를 그리핀에 영입하려는 의사가 있었으나, 본인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입단이 늦어졌다고 한다.

닉네임의 유래가 된 솔랭 닉이 ‘돌잔치 때 도란 잡음'이라고 한다.

클리드 장인이라고 하더라. 본인이 가장 자신있다는 챔은 니코와 케넨이라고 한다.[1]

그리핀에 입단하고나서는 소드에 밀려 2019 스프링, 2019 서머 중반부까지는 출전이 없었다. 2019 서머 때 로스터에 등록됨.

그리핀이 리라 끝나고 2연패를 박자, 폭탄 목걸이가 폭발해 사망한 소드 대신 그리핀의 주전 탑라이너가 되어 담원전에 첫출전했다. 첫 출전이니만큼, 결과는 폭망.

담원전에서의 평가가 좋았는지, KT전에도 또 나왔다. 다른 건 평균 정도 하는데, 갱킹에 잘당한다.

SKT전 1세트, 포지셔닝도 안되고, 몇번 뇌절해서 게임을 말아먹고 1세트 범인으로 찍혀 씨맥에게 까였다.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울었다. 2세트 때 눈물의 각성으로 미친 캐리를 보여줬었다. 바로 담판에 솔랭하듯이 게임 하다 갱킹에 여러번 공짜로 당해주며 케넨 말아먹었다. 샌드박스전에선 서밋에게 솔킬 몇번 따이긴 했지만 다른 건 그럭저럭 했다. 조심성만 나아지면 좀 괜찮아질 것 같은데, 패턴이 달라지지 않는다.

야 근데 얘 해설한태 돈주냐? 뭐만하면 도란의 희생! 도란의 슈퍼 플레이! 이러면서 띄워주던데. 적당히하면 뭐라 안하겠는데, 그냥 솔킬 따인건데 그리핀 다른 애들이 잘한걸 '도란의 희생!' ㅇㅈㄹ 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