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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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道路, road
개요
사람, 자동차 등이 다니는 큰 길을 뜻한다. 다만 도로 하면 자동차들이 존나 지나다니는 것만 생각한다. 사람이 지나다니는 길을 인도라고 부르니까..
도로는 도시의 혈관이라고 부른다. 더 나아가면 철도와 더불어 국가의 혈관이라고도 한다. 근데 출근시간이나 퇴근 시간이되면 항상 막힌다.
상세
지금 너가 밖에 나가보면 바로 보이는 것. 십중팔구 아스팔트로 덮여있다. 그러나 관리를 제대로 안하면 차가 다닐 때 덜커덩, 덩기덕, 쿵덕 거린다.
역사
고대
- 페르시아 : 수사에서 사르데스까지 이어지는 왕의 길을 시작으로 주요도시들을 잇는 도로들을 만들었다.
- 로마 : 길을 내는데 적극적인 나라였다고 한다. 포장 도로를 깔았는데, 먼저 길을 판 다음 그위에 자갈, 돌멩이들 여러 재료들을 스까한 다음 그 위에 넓직한 판석들을 깔아서 만들었으며 양가에 수로를 냈다고 한다. 일부는 지금까지도 도로로 쓰이고 있다.
- 중국 : 수레를 많이 써먹었기에 본래 흙을 다져서 만든 평탄한 도로였을 뿐인데 수레 자국이 전차 철로마냥 길이 된 기괴한 케이스였으나 일부로 이 수레자국에 맞추려고 도로에 틈을 만들었다. 이것때문에 진시황은 대륙 통일 이 후 진나라의 표준 바퀴만 만들도록 강제하게 되었다.
- 고구려 : 의외로 이친구들이 도로 만드는데 굉장히 공을 들였다. 남아있던 도로들은 고구려 멸망이후 북괴가 바로 아스팔트만 깔아서 썼을 정도로 잘만들었다고 한다.
중세시대
현재
차 존나 밀리내 ㅅㅂ...
북괴의 경우 비포장 도로가 존나게 많다고 한다.
미래
스마트 뭐시기 도로가 있을 예정.
도로에 그려져 있는 것들
일상생활이나 너가 운전면허 필기 시험을 보기 위해 배우다 보면 보는 것.
구분
- 황색
- 선
- 황색 실선 - 도로의 얼굴 마담으로 중앙선이나 갓길 쪽에 많이 그려져 있다. 중앙선의 경우 시골 도로 아닌 이상 이중 실선인 경우가 많다.
- 황색 점선 - 왕복 2차선 도로에 그어지는 것. 임시적으로 반대편 차선을 이용하는 것을 허용할 때 그어진다.
- 황색 실선+점선 - 말그대로 황색 실선과 점선이 혼합된 복선이다. 점선 으로는 갈 수 있으나 실선으로는 갈 수 없다.
- 선
- 흰색
- 선
- 흰색 점선 - 황색 실선과 더불어 도로의 얼굴 마담으로 보통 왕복 4차로 이상의 도로 가면 많이 보이는 것.
- 흰색 실선 - 터널이나 다리에 있는 것. 주로 터널에 많이 보인다.
- 정지선
- 기호
- 화살표 기호
- 선
- 적색
- 선
- 적색 실선 - 소방차로 구역으로 불법 주차 시 통보 없이 밀어버릴 수 있음. 주로 좁은 길이나 일방통행로에서 벌어진다.
- 선
사진으로 보기
황색
흰색
적색
도로 분류
관련 문서
창작물 속 도로
- 눈물을 마시는 새 - 시구리아트 유료도로
- 얼음과 불의 노래 - 웨스테로스/도로, 발리리아 도로
- 피를 마시는 새 - 그리미 유료수도
- 이쪽은 무기로도 쓴다..
- 유희왕 시리즈 - 오레노 턴 ㅡ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