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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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
프로필
개요
842년 15살 나이에 출가, 후일 도를 닦으면서 동리산파(桐裏山派)[1]의 조사(祖師)에 이르렀다. 왕륭이 결혼해서 신혼생활 잘하고 있을 때 당나라로 유학을 가서 풍수지리설을 마스터하고 돌아왔다.
876년 4월, 신라로 돌아온 뒤 왕륭의 집을 보고 '기장 심을 땅에 워쩐다고 삼을 심었능가?'하면서 말을 마치자 가버렸다. 그러나 이를 아내에게 들은 왕륭은 그를 쫓아갔는데, 도선이 랄부친구로 보였는지 자기 동네 풍수지리 강의를 받고 아래와 같은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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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맥은 임방(壬方)의 백두산에서 수모목간(水母木幹)으로 와서 마두명당(馬頭明堂)까지 떨어지고 있소. 그대는 또한 수명(水命)이니 마땅히 수(水)의 대수(大數)를 따라 집을 육육(六六)으로 지어 36구(區)로 만들면 천지의 대수와 맞아 떨어져 내년에는 반드시 성스러운 아들을 낳을 것이니, 마땅히 이름을 왕건(王建)이라 지으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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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봉투에는 '100번 절하고 미래에 삼한을 통합할 임금이신 대원군자 족하께 삼가 글월을 바칩니다'라고 하였다.
태조 왕건에도 등장하는데 담당배우는 훗날 야인시대에서 염동진역을 분하는 이대로. 이때문에 심영물 유니버스에 염동진이 합류하면서 조금씩 합성소재로 쓰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