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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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天皇
일본국의 왕이다. 일본식 발음으로 덴노라고 하며, 현재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황제이며 Emperor(天皇)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하지만 후술하겠지만 전세계 유일의 황제라는 타이틀에 전혀 걸맞지 않게 개좆씹병신처럼 캐안습한 신세가 바로 천황이다. 이로써 천황은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존재다.
슨상님때 잠깐 천황이라고 부른적 있었는데 노간지님이 일왕이라고 고쳐쓰셨다.
대한민국 한정으로 일왕(日王)이라고도 함. 단 북한은 왜왕(倭王)이라고 칭한다. 일본인들(넷우익이나 노땅들)로부터 흡사 7시 지역의 슨상님 보다 더 높은 수준의 숭배를 받고 있다.
일제시절까지는 아얘 현인신(現人神)이라고 부르면서 빨아주었을 정도였다.
지금은 아키히토(헤이세이) 덴노. 한 명 죽을때마다 연호도 바뀐다.
헬조센인들은 천황이라고 부르는 것 보다 거기 발음대로 '덴노'라고 해 주는 것이 옳다고 본다. 아니면 쪽왕, 섬왕 정도.
다만 중국인들은 어쩐일인지 걍 그대로 천황이라고 부르며 서양에서조차 엠퍼러라고 그대로 불러준다. 물론 중국이랑 서양에서도 반일감정 존나게 심각한 새끼들은 왜왕이나 킹이라고 부르겠지만.
역사
일본의 주장에 의하면 쓸데없이 긴 신화에서 나온 신의 자식이며 기원전 660년에 세워졌다는데...
뭐 신화를 믿을 필요는 없고 만세일계라고 일본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는 것만 기억하자.
뭐, 지들 자부심과는 별개로 정작 지들도 만세일계는 개소리고 실상은 3번정도 씨족이 갈렸었다는건 잘 안다.
천황숭배 사상 때문에 쉬쉬하는거지, 역사적 근거로 보면 만세일계는 그냥 개소리.
일본 신화를 살펴보면 그들의 신이라 불리는 이자나기와 이자나미가 낳은 자손들이 현재 덴노의 자손들이라 칸다.
근데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는 남매사이이다. 그러니까 현관합체로 자손들을 낳았다. 여기서부터 쪽본새끼들의 개토나오는 근친상간취향은 시작되었다.
나라 시대까지는 천황의 권력이 있었다. 하지만 외척가문인 후지와라 가문의 섭관정치와 지방세력의 반란, 전쟁으로
남쪽 덴노와 북쪽 덴노 혈통이 나뉘는 시대를 거치며 천황의 권세는 날로 떨어졌고,
가마쿠라 막부부터 사무라이들이 자기들만의 정권을 세우면서 그냥 이름만 있는 존재였다.
또한 전국시대를 거치면서 아예 없는 존재로 남게 되고 쇼군에게 충성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나왔다.
에도시대에 페리 제독이 일본을 개항하면서 쇼군의 권세가 날로 떨어지자 사츠마를 비롯한 다른 번들이 권력을 잡고자 존왕양이를 내세워
메이지 유신이 이루어 진다. 메이지 천황이 행차할 때 일반 백성들은 천황을 잊고 살았기 때문에 일본의 신 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동전을 마차에게 던졌다는 일화도 있다. 그러나 이를 미개하게 여겼던 자들은 이러한 짓거리를 금지시키고 이 때부터 서양의 군주들처럼 천황의 위엄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군국주의 테크를 타면서 완전히 최고존엄이 되었다. 그런데 또 씨발 잘 알다시피 2차 세계대전에서 핵2방 맞고 쇼와 천황은 일본 백성들에게 인간선언을 해서 예전처럼 개좆씹병신 신세로 돌아갔다.
일본 극우 세력이 존나 멍청이들인게 여자 덴노는 말도 안된다는 개소리를 까대고 있다. 한 번 비웃어주자.
일본 역사상 여자 덴노가 9명이 나왔다. 여자도 덴노가 될 수 있다. 남자에 비하면 서열이 밀려서 그렇지.

- 스이코 덴노(593~628)
- 고교쿠(642~645)/사이메이 덴노(655~661): 덴지 덴노와 덴무 덴노 형제의 어머니. 황산벌 전투가 백제의 패배로 끝나자 백제를 도와주기 위해 3만 병력을 파견했다. 알고보면 존나 대인배 덴노다.
- 지토 덴노(690~697)
- 겐메이 덴노(707~715)
- 겐쇼 덴노(715~724)
- 코켄 덴노(749~758)
- 쇼토쿠 덴노(764~770)
- 메이쇼 덴노(1629~1643):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외증손녀다.
- 고사쿠라마치 덴노(1740~1813)
의문
천황인데 하늘에 있지 않고 섬에 있는 이상한 놈이다. 그리고 전술했듯이 천황은 전세계에서 유일한 황제인데도 황제 취급을 못 받는 놈이다. 사실 진정한 천황은 전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 주석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들린다.
병풍신세
가마쿠라 시대 이후부터 일본 천황은 존재감이 매우 없다. 그래도 전세계에서 현재 계급이 가장 높은게 일본 천황이며 증거로 다른 나라의 군주들(영국 여왕, 스페인 왕, 사우디아라비아 왕, 태국 왕 등)보다 계급은 황제(Emperor, 天皇)로 다른 나라의 군주들의 왕(King, 王)이나 여왕(Queen, 女王)보다 1단계 더 높은 최종직위이기는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세계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른다... 아예 일본은 천황 따위는 아오안이고 총리가 제일 높다고 여기는 애들도 있으니 말 다했다 시발.
게다가 일본 천황은 다른 나라들의 군주들보다도 더 안습한 존재이며, 무엇보다 천황이라는 자리를 차지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냥 잉여새끼일 뿐이다.[1] 지금까지도 군주들 중에서 권력과 재력 등의 면에서 톱을 달리고 있는 영국 여왕과 스페인 왕과 사우디아라비아 왕과 태국 왕 등과 비교하면 현실의 일본 천황은 개씨발 좆같은 상황이며, 일본 천황의 유일한 장점인 계급이 타 군주들보다 높은 것 빼고는 이래저래 단점이 훨씬 많으며 타 군주들과 비교했을 때 권력도 없고 재력도 없는 캐안습한 상황.
당장 일본 역사를 보면 전체적으로 천황의 힘이 매우 약했으며 실질적인 국가원수나 다름없는 정이대장군에게 개무시당했던 것은 물론이요, 지방 영주들에게도 개무시당했던 사례가 절대다수다. 에도 시대까지만 해도 대부분 일본인들은 자기네 나라에 천황이 있는지도 몰랐으며, 안다고 해도 천황 따위를 국가원수로 삼은 게 아니라 정이대장군을 국가원수로 삼았다. 즉 천황은 그냥 아무것도 좆도 안하고 왕좌의 자리차지만 하고 있는 꿀빠는 새끼로 인식했다. 지금까지도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 국민들은 전세계를 다스리는 진짜 천황이 누구냐면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 주석으로 여기며, 워낙 일본 천황이 병풍이다보니 세계 여러나라 국민들은 "일본 천황, 그게 뭐에요? 먹는거임?"이란 반응이 대다수이니...
글고 전세계의 정치인들이나 전세계의 기업인들을 보면 죄다 일본 천황보다도 더 잘 먹고 잘 사는 새끼들이 그렇게나 많다. 이들은 거의 일본 천황 알기를 거의 개좆씹같이 여긴다. 물론 천황 대우야 해주겠지만, 솔까말 이 금수저들은 일본 천황보다도 더 뛰어난 부귀영화를 누리는 마당에 굳이 일본 천황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기 때문. (군대로치면 실세병장이 말년병장 대접은 해주지만 은근슬쩍 개무시하는 격.)
솔까말 일본 천황 마음 같아서는 "감히 나보다도 낮은 왕, 대통령, 총리 따위가 어디 천하의 지배자인 천황에게 무엄하게 이래라저래라인고!"라고 존나게 갈구고 싶을 것이다. 근데 이 경우는 존나 불가능한 상황이다.
미국 대통령&중국 주석 曰 : 어이 천황 할배, 당신은 그냥 평생 호의호식하면서 잘 쳐먹고 잘 쳐싸고 잘 쳐자면서 그저 꿀빨며 살다 가기나 하세요. 전세계의 일은 우리들이 책임질거니깐 너님은 그냥 편하게 살다 가시면 됩니다?
일본 천황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존재이다?
개지랄
특히 전세계의 초강대국이자 초선진국인 미국과 중국은 맘만 먹으면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 주석이 언제든지 미국 황제나 중국 황제를 칭할 수 있으며, 실제로도 전세계의 황제나 다름없는 자들이 바로 미국 대통령이랑 중국 주석이다. 이미 (계급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일본 천황 따위를 훠얼씬 뛰어넘은 존재가 바로 미국 대통령이랑 중국 주석이기 때문이다.[2]
그리고 같은 군주국들인 영국,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태국 등의 군주들은 비록 일본 천황(Emperor, 天皇)보다는 1단계 낮은 왕(King, 王)이나 여왕(Queen, 女王) 칭호를 쓴다고 해도 사실상 이들은 일본 천황보다도 더 권력과 재력이 높고 군주로써의 기본 권리는 가지고 있다. 별개로 공화국인 미국, 중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인도, 터키, 브라질, 아르헨티나, 남아공, 중아공, 이집트, 남한, 북한 등의 대통령들/총리들도 비록 일본 천황보다는 2~3단계 낮은 대통령(President, 大統領)/총리(Premier, 總理) 칭호를 쓴다고 해도 이들 역시 일본 천황보다도 더 권력과 재력이 높고 무엇보다 이들은 나라의 대표이다.
문제는 일본 우익새끼들이 이 떡밥을 물고 일본 천황이 전세계에서 유일한 황제이며 가장 첫 번째로 높은 사람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인다. 물론 일본인들을 제외한 전세계 국민들은 기분이 많이 나쁘겠지만 공식적으로는 일본 천황이 전세계에서 유일한 황제이며 가장 첫 번째로 높은 사람인 건 명백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죄다 일본 천황을 모시는 신하 노릇을 한다는 건 정말 개지랄 of 개지랄이다.
그러니까 일본 우익새끼들 말을 그대로 대입하자면 영국 여왕, 스페인 왕, 사우디 왕, 태국 왕 등의 군주들과 미국 대통령, 중국 주석, 프랑스 대통령, 독일 총리, 러시아 대통령, 인도 총리, 터키 총리, 브라질 대통령, 아르헨티나 대통령, 남아공 대통령, 중아공 대통령, 이집트 대통령과 심지어는 남한 대통령, 북한 주석 등 까지 죄다 일본 천황 밑에 있으며 일본 천황이 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전세계를 이끌어간다는 개소리를 펼친다는 것이다.
쪽바리 우익새끼들의 인식
| “ |
일본 천황, 바티칸 교황[3]>>>(넘사벽)>>>다른 나라들의 왕, 여왕>>>다른 나라들의 대통령, 총통, 주석>다른 나라들의 총리, 수상>UN 사무총장, 다른 나라들의 장관, 차관 |
” |
진짜 개지랄도 이런 개지랄이 없다
썩어도 준치
하지만 일본 천황은 엄연히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사람인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당장 전세계의 (잠정적인)[4] 신분 제도를 (높은 순부터)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취소선은 지금은 없는 상태인 신분.)
- 1위 :
황제, 천황, 교황,여제, 황후 - 2위 : 왕, 여왕, 왕비
- 3위 : 대통령, 총통, 주석, 영부인
- 4위 : 총리, 수상, 이부인
- 5위 : UN 사무총장, 각 나라별 장관들&차관들
보라. 현재 2015년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황제가 있는 나라는 오직 일본 뿐이다. 1975년에 공산 혁명으로 에티오피아 황제였던 하일레 셀라시에가 폐위되었고, 게다가 1979년에 이슬람 혁명으로 이란의 황제였던 팔라비 2세가 폐위되어 일본 천황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황제가 있는 나라가 되어버렸다.[5] 외국인들&반일파들&일까들 : 아 씨발 존나 부들부들거린다! 그리고 넓게 보면 교황도 황제와 맞먹을 정도이나 교황은 종교적인 일에만 관여를 할 수 있으며 나머지 정치니 경제니 여러 분야에서는 절대로 관여할 수 없다.[6]
일본 천황이 전세계에서 계급이 가장 높은 건 사실인지라, 전세계 킹왕짱 미국 대통령조차 일본 천황에게 개쫄려서예의를 갖춘 적이 있었다. 리처드 닉슨,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가 그러했다. 당연히 미국인들은 "아 씨발, 전세계 킹왕짱인 우리의 위대하신 미국 대통령님께서 한낱 일본 천황따위에게 저런 예의를 보이시다니,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와 "우리도 하루빨리 민주공화정 폐지하고 황정으로 가서 대통령 각하를 천황 폐하로 2단계 신분상승을 해서 일본 천황새끼한테 예의를 받아야 한다!" 등 불쾌한 반응을 드러냈으며, 반면 일본인들은 "옳지, 저렇게 해야 맞는거지. 엄연히 미국 대통령은 일본 천황의 신하야 ㅋㅋㅋㅋㅋ."와 "역시 미국 대통령은 예의가 너무 바르다니깐.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우리 일본 총리로 오면 존나 천황 폐하께 잘 해주겠구만 ㅎㅎㅎㅎㅎ." 등 비웃는 반응을 드러냈다.
기타
원숭이들의 황제지만 무쓰히토, 요시히토, 히로히토를 제외하면 나머지 천황들은 개념인 일족이다. 역사적으로 대표적인게 아키히토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아베 신조 같은 원숭이쉐리들이 우끽끽 댈때마다 쓴소리를 하여왔다.
문제는 일본 신민들이 원숭이라서 바나나만 던지고 사람말이 통하지 않아 곶통받는다.
그래도 짱인건 알아서 건드리진 않았는데 이는 사육사를 건드리면 다른 원숭이들이 전부 나를 칠거라는 계산에 의한 것으로 그닥 충성심에서 나온 발상은 아니다.
천황폐하는 황거에서 주는 먹이나 쳐먹고 노세요. 정치는 쌍것들이 할께! 하고 우리에 가둬두고 대신 쇼군, 총리 같은 제도를 만들어 지들끼리 바나나갖고 싸운다.
사실 덴노의 선대왕들은 백제에서 건너온 왕족의 후손이다...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쪽빠리놈들은 충격과 공포가 생길까봐 이를 부인하고 있다.
ㄴ 요거 증거 쎈거로 제시 안해주면 역센징들이 와서 태워버릴껄. 그리고 이항목은 전쟁터가 되겠지...
ㄴ 일본 덴노가 직접 인터뷰한 내용이 있긴 한데, 어차피 덴노가 백제 왕족의 후손이라 해도 유사역사학 빠는 애들말고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ㄴ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검은 머리 외국인일 뿐이잖아.
ㄴhttps://youtu.be/T7H98orlMbc일뽕빼고는 일본인도 인정하는 팩트임
ㄴ 이새끼들이 피 한방울만 섞여도 사촌입네 집 쳐들어올 망나니로구나... 아키히토 덴노가 한민족과 연관성을 언급한건 사실이고 그러한 역사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황후'로 몇 번 맞이한걸 언급한거여 등신들아. 게다가 이 떡밥 주장하는 놈들은 그게 내선일체론에 보탬 되는건 인지하고 계시는지?
입헌군주제에 섬국인 건 영국이랑 똑같지만 영국 황실이 연예인 취급받을 정도로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된다. 다이애나비 왕세자만 봐도 알 수 있다. (다만 영국은 일본보다야 자유롭다. 갓양의 특유문화인 프리안 마인드라그런지.)
일본은 사실 마코 카코처럼 예쁘지 않은 이상 별 주목 없이 조용히 살다가 평민한테 결혼가고는 한다.
정리
고머에 백제 도래인 가문들이 황후를 몇번 배출한거 가지고 아키히토 영감이 진지빨면서 저런 소리를 하는거라면, 만세일계 이론을 신봉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일본에서도 머가리 있는 사람들은 만세일계 이론을 현재는 안믿는다.
설사 백제계가 모계로 라도 일본황실에 들어왔다 할 지언정, 일본왕가는 대가 단절되든 여러이유로 가문이 몇번 수천년이 지나면서 교체되었을께 뻔하다.
그게 아니라고 해도 유전적 동질성은 대를 지날때마다 25퍼씩 감소하는데 이제와서 저런 외교적 립써비스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저딴 입에 발린말에
부왘 싸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릴 잉간이 몇명이나 있을랑가?
ㄴ 위에 그 잉간들 있네.
사실 만세일계 아니면 덴노가 존재할 이유조차 없다. 설령 만세일계가 아니라도 만세일계라고 해야만 한다. 아니 ㅅㅂ 단일혈통도 아니고 실권도 없는 종교적 상징이 일년에 몇백억되는 예산과 도쿄 노른자 땅을 점유하고 있다는건 납득이 존나 안되잖아. (근데 덴노가 점유안해도 그 땅은 에도성 자리라서 빼박 못하고 유적 태그) 그리고 남조/북조로 나눠서 싸운건 일단 가중지란이기 때문에 만세일계 자체는 성립한다. (북조가 이겼지만 나중에 따져보니까 남조가 더 정통성있다고 조상 갈아치운건...)
궁내청과의 관계
과장해서 말하자면 숨쉬는 것조차 궁내청에 허락을 맡아야 가능하다.
기실 덴노 뿐만 아니라 덴노일가 모두가 일본 정부의 지시를 받는 국내청에게 생활이 통제당한다.
10가지 신청을 하면 9개는 허락받지 못한다고 한다.
일본의 현재 황태자비인 마사코씨의 경우에는…
친정좀 갔다와도 되요? 안돼요!
책방가도 되요? 안돼요!
커피 마시게 스타벅스 갔다와도 되요? 안돼요!
숨 쉬어도 되요? 안돼...(불만이 가득한 목소리로)... 그건 돼요.
- ↑ 사실 이는 헌법상으로는 천황은 어떤 정치적 권리도 없는 완벽한 허수아비이며 실제 관행상으로도 천황이 자의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 ↑ 다만 미국과 중국은 황제나 왕을 모시지 않는 한마디로 민주공화국이나 인민공화국이다. 미국의 경우 대영제국의 식민지배를 받았을 당시 독립운동을 하면서 마침내 독립을 일구어냈으며, "우리가 대영제국을 무찌르고 독립을 쟁취한 건 좋은데 우리 미국을 다스릴 지도자가 없다. 어떻게 하지?"→"그럼 황제를 선출하면 돼!"라고 하면서 선출된 황제인 대통령을 통해서 전세계 첫 번째 민주공화국이 됐다. 중국의 경우 신해혁명을 통해서 삼민주의에 입각한 사상으로 동양 첫 번째(전세계 두 번째) 민주공화국이 됐다...가 문화대혁명과 대약진 운동으로 낡아빠진 구시대적인 제도를 없앤다는 명목으로 인민공화국으로 전환되었다.
- ↑ 이것도 일본 극우새끼들은 법왕(法王)이라고 부르며 바티칸 교황 역시 일본 천황보다 1단계 낮다며 까댄다.(실제로 일본어로 교황을 법왕이라고 한다.)
- ↑ 당연하지만 21세기에 들어서 국민 의식 및 인권이 매우 향상되어 신분 제도는 거의 존재하지 않고 헌법에 따라서 누구나 동등하게 살아갈 권리를 누린다. 그 유명한 인도의 카스트 제도도 1950년대에 인도 대통령의 명으로 공식적으로 폐지되었다. 다만 아직까지도 완전히 신분 제도가 폐지된 나라(북한의 김씨왕조)가 몇 있기 때문이고 또 민주주의라는 이름 하에 자유와 평등을 누린다고 해도 국가를 통치할 누군가는 결국 있어야 할 수 밖에 없다.
- ↑ 사실 일본도 황제가 없어질 뻔 했는데 바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이 패배했을 때였다. 일본을 식민지배했던 미국과 중국은 GHQ를 일본에 두어 일본을 식민통치했을 때, 당시 일본 천황이였던 히로히토의 처벌 유무를 따지고 서로 격돌했다. 중국측의 저우언라이는 히로히토를 하루빨리 죽여버리고 일본인들이 더 이상 우리에게 저항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강경책을 취했으나, 미국측의
와패니즈더글러스 맥아더가 우리가 만약 히로히토를 죽인다면 일본인들이 들고 일어나 우리가 되려 위험해질 수 있다며 니가 일본인들 폭동을 막을 수나 있냐며 저우의 의견을 묵살해버렸고 유화책을 펼치며 무릎을 꿇고 찔찔찔 짜며 살려달라고 비굴한 모습을 보인 히로히토를 용서해주었다. - ↑ 교황의 리즈 시절은 중세 시대에 십자군 전쟁 때였고 그 이후부터는 교황의 힘이 지금의 일본 천황마냥 좆도 없는 안습한 상태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