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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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극딜을 쳐맞고 신성로마제국을 울며 겨자먹기로 해체시킨 오스트리아 제국이 그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신롬대체로 만들어낸 국가 연합이다.
영역은 신롬보다 쬐금 넓었다. 머장은 오스트리아 제국 황제폐하가 하였다.
실상은 걍 게르만족이라면 누구나 들어올수 있는 중-서윾럽 반상회 정도 된다. 룩셈브르크야 원래 신롬맴버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네덜란드나 덴마크도
뜬금없이 가입했다. 이건 나중에 독일제국으로 정리되면서 오스트리아와 함께 독일에서 떨어져 나간다. 근데 히틀러의 제3제국이 이 세나라를 모두 합병했다.
오스트리아 제국이 프로이센에게 개극딜당하고 울며겨자먹이로 해체했다.(데자뷰인가?)
세계사적 의의는 북독일 연방과 함께 독일 관세동맹을 주도하여 독일통일에 이바지 하였다는것과 오늘날 독일연방공화국의 흑금정 삼색기를 처음으로 쓴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