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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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훈훈한 미담을 보여준 기업이 있으면 소비자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매상을 올려주는 행위.
이를 가지고 돈으로 혼줄내준다고 하여 돈쭐을 내준다라고 부른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먹어서 응원하자다.
비양심, 병신새끼의 업체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서 불매운동, 신상털이등의 참교육을 당해 혼쭐나는 경우와 정 반대의 개념으로 만들어졌다.
딱히 중소기업 영세업체에만 해당하는건 아니고 머기업도 충분히 돈쭐의 대상이 된다. 특히 동종업체들이 개씹짓거리를 해서 민심이 씹창나고있는 가운데 그중 한 업체만 정상적인 행보를 보여 타의 모범이 되므로 이에 돈으로 표창함 하는경우다.
딱히 기업 자체가 미담을 베푼게 아니라 병신 악질 블랙컨슈머에게 물려 큰 피해를 보았을때도 저 사장님 불쌍하다 하고 저기서 사주자 하고 몰려가는 케이스도 있다. 이런경우 사장님의 미담이 발굴되어 더 크게 흥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