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만든 수저로 흙수저와 동수저 사이에 있는 수저다.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돌수저와 인터뷰해보려 했지만 주인님에게 해고당하지 않으려면 밤늦게까지 노동해야 한다며 인터뷰를 거절하였다.
한때 석기 시대에선 이 수저가 금수저의 위치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