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이 아직 완성되기 전이었던 1950년대에는 '아껴야 잘산다' 라는 인식이 전국민적이었으므로 작은 빵 하나도 다같이 돌려먹는데서 탄생한 말이다.
같은 의미의 속담으로 '콩 한쪽도 나눠먹는다' 가 있다.
경기도에선 무려 40명 가까이가 나눠먹은 적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