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반댓말. 극동의 한 나라에서는, 전세계에서 싫어하는 이 단어를 무진장 좋아하는 까스통할배들이 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한다.
혼자 방구석 또는 독서실에 처량히 틀어박혀 재수를 하는 것이다.
안타깝지만 방구석과 독서실이 아니라 술집이나 노래방 피씨방 등에 틀어박히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
의지가 강하다면 학원다니는 것보다 효율이 더 좋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