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반댓말. 극동의 한 나라에서는, 전세계에서 싫어하는 이 단어를 무진장 좋아하는 까스통할배들이 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한다.
혼자 방구석 또는 독서실에 처량히 틀어박혀 재수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