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보이기
대회에서 3등하면 준다. 3위는 대회 끝나고 나중에 의미없는 상장만 받고 시상대에 못오르는 4위를 보며
시상대에 선다는걸 만족하기 때문에 3등이 2등보다 얼굴이나 표정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한다.
복싱은 4강 탈락자 2명한테 주며 레슬링,유도,태권도는 패자부활전에서 전승하면 받는다.
올림픽에서 여자 운동선수 한테는 동메달 결정전이 마지막까지 잘해야한다는 유종의 미로 느끼겠지만
미필 남자 운동선수는 정말 동메달 목숨걸고 한다는 걸 런던 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을 보면 알거다.
참고로 김기희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 이기고 있을때 4분만 뛰고 전역증이나 다름없는 동메달을 받으며 병력특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