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달인 유저들을 지칭하는 말.
이들은 항상 바나패스를 부적처럼 지니고 있으며 죽창에 버금가는 강력한 무기 개인북채를 들고 다닌다.
만일 네가 태고 대기를 무시하고 코인을 넣거나 북을 지나치게 세게 칠 경우 그들의 북채가 널 심판할 것이다.
리겜러들 중에서 유일하게 무기를 소지하고 있으니 사실상 리겜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존재들.
특히 이들의 눈 앞에서 꼭지 부분을 잘라내지 않은 드럼스틱은 절대 사용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