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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K-위키
옛@Tim9819 (토론)님의 2016년 2월 29일 (월) 23:02 판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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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걸 아는 사람이 부끄럽지 않는 것이고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부끄러운 법이다.
 
— 시인 정지용

한국의 갓 영화.

개 쓰레기 배우 인지도 빨로 먹고 사는 좆사외전에 준엄한 철퇴를 내리실 영화다.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렸다.

줄거리

간도에서 살던 윤동주와 그의 사촌인 송몽규는 공부를 하며 평화롭게 시를 쓰며 살아갔다. 학교 수업 중,평소 혁명에 관심있던 몽규가 나라를 되살릴 수 있는 길을 가르쳐달라고 담임에게 물으며 중국으로 떠나게 된다.

그러나 임시정부 파벌 싸움을 본 몽규는 임시정부에게 실망감울 느기며 이중첩자였던 이웅을 암살하고 이 사실을 묵인한 체 동주에게 돌아온다.

고향으로 돌아온 뒤, 동주는 몽규에게 경성에 가서 연희전문대학교(현재의 연세대)로 가자고 하며 대학교를 진학하게 된다.

대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잡지를 만들어 시집과 산문을 내며 정지용 선생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데 창씨개명서를 받고 방학 중 몽규가 임시정부에 가담하여 자금을 모으다가 옥에 갇히자 동주가 더 이상은 이런 짓 하지 말자며 고향에서 쉬기로 결정한다.

고향에서 여기서 일본어로 공부하고 창씨계명 하느니, 일본가서 공부하는게 낫다며 몽규가 권유하자 동주도 따라가게 된다.

연희전문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에 시험을 치뤘으나 몽규는 붙고 동주는 떨어져서 릿쿠 대학교에 다니게 되며 둘은 다시 떨어지게 된다.

릿쿠대학에 다니며 세계사 선생님과 친분을 쌓으며 쿠미라는 소녀를 소개받고 동주가 쓴 시인을 영어로 번역하여 영국에 출판하게 도와준다고 하지만 동주는 괜찮다고 한다.

후에 교련 수업에 참여하지 않겠다던 동주를 일본 순사들이 머리를 흐지부지하게 짜르고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다던 동주에게 자신의 제자들이 도움이 될거라며 세계사 선생님이 교토대학으로 편입시켜준다.

편입된뒤,뜻밖에 다시 몽규를 만난다.동주는 쿠미에게 영국으로 자신의 시를 출판할 준비가 다됐다는 전화를 받고 다음 날 아침에 보기로 한다.

한편 몽규는 동주에게 너가 오지말아야할 모임이라며 혁명을 꿈꾸는 조선인 유학생들을 끌어들여 설교를 하고 있었는데 도중 일본 경찰에게 들켜서 몽규빼고 모두 잡혀버린다.

도망친 몽규는 동주에게 새벽기차 타야 한다며 같이 가자고 했지만 동주가 내일 가야한다고 하자 먼저 기다리겠다고 말하고 터널터널 떠나지만 곧바로 잡히고 만다.

다음 날, 쿠미를 만나 자신의 시집을 보던 도중 미행하던 형사에게 잡혀서 옥에 갇힌다.옥살이중 알수없는 주사(바닷물이라는 설이 있다.)를 맞으며 점점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는다.동주가 죽은 뒤 몽규 아버지와 동주 아버지가 면회를 오자 몽규는 동주는 이미 죽었다며 시체는 의대로 이송될것이고 자신도 곧 죽을테니 부디 자신의 뼈가루는 일본 땅에 남기지 말라고 부탁한다.

후에 몽규도 죽으며 윤동주 시인이 죽은지 6개월만에 광복이 됐다고 한다.

놀랍게도 복붙이 아닌 잉여인간의 요약이다.

ㄴ세상에! 이런 공들인 스포를 하다니 개새끼

등장인물

평가

시인 윤동주의 삶을 잘 표현한 것 같고 송몽규라는 윤동주 시인의 실제 절친을 영화속에 비중있개 넣은 것도 괜찮았다.

윤동주 시인의 고문 장면과 과거 장면을 왔다갔다 하는 기법과 영화 자체를 흑백으로 만드 것이 좋았다.기차 탈때 기차 밖 배경은 좀 아쉬웠다.마치 다큐보는 느낌.

유명하다고만 들은 제목도 모르는 윤동주 시인의 시 낭독을 들을때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몇몇 스크린에만 떠서 잘 못볼거라고 했지만 필자를 포함해서 필자의 친구들은 다 잘찾아가서 봤다.

안타깝게도 몇몇 친일 성향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반일영화라며 까면서 암살따위하고 비교한다.

좆본군새끼들 왜 문학 천재를 깜방에 넣어가지고 ㅠㅠ 귀향과 함께 착한 영화 인정합니다 제 영화 다음으로 추천합니다! - 타영화 존중하는 데드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