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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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걸 아는 사람이 부끄럽지 않는 것이고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부끄러운 법이다.
 
— 시인 정지용

한국의 갓 영화.

개 쓰레기 배우 인지도 빨로 먹고 사는 좆사외전에 준엄한 철퇴를 내리실 영화다.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렸다.

줄거리

간도에서 살던 윤동주와 그의 사촌인 송몽규는 공부를 하며 평화롭게 시를 쓰며 살아갔다. 학교 수업 중,평소 혁명에 관심있던 몽규가 나라를 되살릴 수 있는 길을 가르쳐달라고 담임에게 물으며 중국으로 떠나게 된다.

그러나 임시정부 파벌 싸움을 본 몽규는 임시정부에게 실망감울 느기며 이중첩자였던 이웅을 암살하고 이 사실을 묵인한 체 동주에게 돌아온다.

고향으로 돌아온 뒤, 동주는 몽규에게 경성에 가서 연희전문대학교(현재의 연세대)로 가자고 하며 대학교를 진학하게 된다.

대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잡지를 만들어 시집과 산문을 내며 정지용 선생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데 창씨개명서를 받고 방학 중 몽규가 임시정부에 가담하여 자금을 모으다가 옥에 갇히자 동주가 더 이상은 이런 짓 하지 말자며 고향에서 쉬기로 결정한다.

고향에서 여기서 일본어로 공부하고 창씨계명 하느니, 일본가서 공부하는게 낫다며 몽규가 권유하자 동주도 따라가게 된다.

연희전분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에 시험을 치뤘으나 몽규는 붙고 동주는 떨어져서 릿쿠 대학교에 다니게 되며 둘은 다시 떨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