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탁

K-위키
옛@Elsanna (토론)님의 2016년 8월 23일 (화) 15:14 판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경고! 이 문서를 볼 때마다 혈압이 상승합니다!!
이 문서나 문서의 대상을 보고 있자니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습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개새끼입니다.
이 문서는 인간의 탈을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철면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그냥 개똥별 쓰레기새끼

ㄴ나무위키 문체랑 정확히 일치해서 소름돋았다야;;

ㄴ 개좆같은 볼드체랑 씹뜨억 어체 지워드렸어양^

게임 이미지 때문에 통닭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연의로 인해 살인마란 악평을 받았다. 근데 뭐 정사라고 딱히...

죽고 나서 시체에 심지를 꼽고 불을 피웠는데 며칠 간이나 꺼지지 않았다고 한다.(인간비계)

삼국지 초기 시나리오에서 손견에 이어 두번째로 쎄다. 원래 서량 쪽의 군벌이어서 그런지 병력도 대단했다고 함.

양인에서 호진이 손견에게 털리고 화웅은 죽자 짜증나서 이각을 보내 친하게 지내자고 했으나 손견이 동씨 가문을 멸하겠다고 선언해서 직접 맞붙었다가 손견에게 쳐발렸다.

동탁은 반동탁 연합군이 궐기하자마자 바로 장안으로 수도를 옮기고 낙양은 깡그리 파괴했었기 때문에 굳이 낙양을 지켜야할 이유는 없었다. 동탁은 연합군이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어서 그저 시간만 벌 심산이었다. 그래서 동탁은 장안으로 들어가고 그 길목에 우보 등을 배치하였다. 과연 동탁의 예상대로 반동탁 연합군은 곧 지들끼리 싸워댔다. 동탁은 실질적인 권력자였지만 찬탈까지 시도하지는 않았다. 선양을 받으려는 대국적이지 못한 결단은 연의에서의 창작이다. 야수의 심정으로 한나라의 심장을 쏜 여포에게 대국적으로 죽었다.

연의에서는 동탁은 황제를 갈아치울 생각을 했는데 당연히 주변 대신들은 반대했고 정원의 양아들인 여포가 방천화극으로 동탁을 마구 위협하자 일단은 개쫄려서 황제를 갈아치울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아직 동탁의 힘이 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탁의 부하인 이숙이 "승상, 저는 여포의 옛 친구입니다. 승상께서 아끼시는 적토마를 주신다면 제가 여포를 승상의 부하로 만들겠습니다."라고 해서 동탁은 피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아끼던 적토마를 여포에게 주고, 여포는 양아빠인 정원의 목을 베고 동탁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한다. 정사에선 그냥 여포를 꼬셨다고만 나온다. 그렇게 동탁의 힘이 강해지게 되자 동탁은 소제하태후를 암살하고 헌제를 새 황제로 갈아앉혔다. 또 초선 때문에 사이가 틀어진것으로 나오지만 초선은 연의에 나오는 허구의 인물이다. 동탁은 원래 성격이 포악했고 화를 잘 냈다. 양아들로 들인 여포를 평소에는 아끼다가 별것도 아닌 걸로 죽이려 할 때도 있었다. 왕윤과 사손서가 동탁 암살을 모의하고 있었는데 이를 알고 여포를 꼬셨다.

하여간 부하 잘못 들인 인물 중 하나. 그런데 그 부하가 배신하게 만든 원인을 제공한 것은 바로 자신.

연의에서는 좆병신으로 그려지지만 정사를 보면 충분히 제후급의 능력을 보여준다. 십상시 참살 당시 동탁의 서량군은 중국인들 중에서도 최강으로 꼽힐만한 정예병들이였고, 원소가 십상시 죽이고 똥닦고 있을때 얼른 쳐들어와 하진의 군사와 십상시쪽 세력을 전부 흡수하는 킹왕짱 스러움을 보여준다. 무력도 그냥 돼지새끼가 아니라 한가락 하는 놈이다. 힘이 전위와 맞짱떠도 밀리지 않을 정도이며 양 손을 번갈아가며 기마궁술을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ㅅㅌㅊ.

하지만 군사적으로는 ㅆㅅㅌㅊ여도 정치는 머국적이질 못했다. 가렴주구하려고 지멋대로 화폐 따로 만들었다가 후한 경제가 이것 때문에 무너졌다. 공포정치도 적당히 해야 되는데 그냥 꼴리는 대로 죽였다. 여포가 없어서 수명 다 누리고 죽었어도 휘하 장수들이 존나 설쳤을 거라서 혼파망은 예정됐다. 다만 정권을 장악하고 세를 불리는 과정이나, 가혹하기는 했지만 반동탁 연합군에 대한 대응 등을 보면 머리는 좋았다. 연의에서는 이 머리쓰는 모습을 이유가 가져갔다.

게다가 성격도 씨발 좆같은 노인성이었다. 자기가 관군으로 노가다뛸 시절에 지 상관인 장온한테 마구 무례하게 대하지를 않나, 그래서 손견이 장온보고 "동탁 저 씨발새끼 죽여버려야 한 왕조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진언했지만 장온은 동탁이 서량군과 친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못 죽이다가 결국 동탁새끼는 나중에 상국되고 나서 장온을 마구 주먹으로 패 죽여버렸다. 거기다가 백성들을 마구 수탈해서 자기 재산을 모조리 모아 미오성에 쌓아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역적 아이돌 그룹 망탁조의의 멤버이다.

이 새끼는 정사이건 연의이건 존나게 나쁜 짓을 저질렀기 때문에 망탁조의 멤버 중에서 유일하게 재평가조차 안 된다.

3세기 일본열도 야요이 문화의 대표유물

오나홀같이 생긴 청동제 종이다.

얘를 모티브로 동탁군이라는 포켓몬을 디자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