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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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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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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컴퓨터 가게의 사장들.
용팔이와 함께 컴퓨터로 손님들 등쳐먹는 투탑이다.
수리 좀 맡기면 본체 내의 먼지로 인한 블루스크린 하나 때문에 부품까지 바뀌는 마법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