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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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다'야? '돼었다'야?
이 수식이 맞는것 같은데 뭐지??

쓰벌 좆같네.ㅋㅋ

시발 애미가 초등학교를 안 보내줬는지 병신들이 죽어라 틀려재끼는 마법의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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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똥만 가득찬 디시인들은 이 노잼 문서를 보고 0.349279초 만에 잠이 들었다카더라.

당신이 씹선비마냥 허구한 날 진지를 빨아잡수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라면 아래 내용이 흥미로울지도?

이런 병신들을 구제하기 위해 "돼->해, 되->하 로 바꿔서 자연스러운 게 맞다" 란 혁신적인 구별법이 있지만 애초에 초등학교도 안 나온 병신들한텐 너무 어려운 방법인 것 같다.

위 구별 방법이 존나 편한 방법이므로 현실에서 돼되 구별 못하다가 문법나치들한테 꼬투리 존나 잡혀소 자살하고 싶은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모르는 놈들은 저 방법 써라. 나 초딩때 스펀지에서 알려준건데 2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꿀빨며 쓰고 있음.

상식적으로 초등학교 때 받아쓰기 할 때, 이거 틀리는 새끼들이 반에서 두 명이 나올까 말까 였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새끼들이 이거 틀린다는건 말이 되냐 안 되냐 시발

'돼'는 '되어'의 준말인데, 병신들은 초등학교를 안 나와서 글을 쓸 때 이런 기본적인 생각마저 못한다. 글을 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쓰는건지...

그리고'되'는 '되다'란 동사의 어근 '되-'만을 갖고 온 것이다. 그니깐 시발 '이렇게 해야 되' 같이 되만 단독으로 쓰는 것은, "쟤 울어" 대신에 "쟤울", "저거 먹자" 대신에 "저거 먹"이라고 쓰는 거랑 하나도 다를 게 없다.

반면, '돼'는 '되-'에다가 '-어'를 붙여서 '되어'를 줄인 말이다. 울어, 따먹어, 죽여, 때려 생각하면 쉽지? 문장을 끝내는 상황에선 제발 돼로 끝내라.

심지어 못 배워쳐먹은 병신새끼들은 징징대다를 징징다라고 쓰기도 한다. 세상에

여기서 또 '됌' 같은 말을 쓰는 병신은 '되엄'이라고 쓰는 거랑 똑같다.

최고의 수출품은 이다.

정말 구분 못하겠다는 병신들아 그냥 돼 쓰지말고 어떻게든 되를 쓰려고 해라 돼 쓸거같으면 되어 라고 쓰던가 같은원리로 됌은 되엄이라 안되니까 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나게 틀리는 것들

어떻게 되먹은(X) ㅡ>어떻게 돼먹은 or 어떻게 되어먹은

아기를 가지면 엄마가 돼지

안되!

ㄹ혜 되야/돼야 -> ㄹ혜 하야/해야

어라? 둘 다 말이 되는...

ㄴㄹ혜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잖아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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