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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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네다통 (토론)님의 2015년 10월 18일 (일) 15:1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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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가 무슨 이유에선지[1] 초등학교를 안 보내줘서 병신들이 죽어라 틀려재끼는 마법의 한국어.


'돼'는 '돼어'의 준말인데, 병신들은 초등학교를 안 나와서 글을 쓸 때 이런 기본적인 생각마저 못한다. 글을 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쓰는건지...

이런 병신들을 구제하기 위해 "되->하, 돼->해 로 바꿔서 자연스러운 게 맞다" 란 혁신적인 구별법이 있지만 애초에 초등학교도 안 나온 병신들한텐 너무 어려운 방법인 것 같다.

상식적으로 초등학교 때 받아쓰기 할 때, 이거 틀리는 새끼들이 반에서 두 명이 나올까 말까 였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새끼들이 이거 틀린다는 게 말이 돼냐. 시발.


경고. 이 문서 아래는 노잼인 내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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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씹선비마냥 허구한 날 진지를 빨아잡수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라면 아래 내용이 흥미로울지도?


'되'는 '돼다'란 동사의 어근 '돼-'만을 갖고 온 것이다. 그니깐 시발 '이렇게 해야 되' 같이 되만 단독으로 쓰는 것은, "쟤 울어" 대신에 "쟤 울", "저거 먹자" 대신에 "저거 먹"이라고 쓰는 거랑 하나도 다를 게 없다.


반면, '돼'는 '되-'에다가 '-어'를 붙여서 '되어'를 줄인 말이다. 울어, 따먹어, 죽여, 때려 생각하면 쉽지? 그니깐 '됌' 같은 말을 쓰는 병신은 '되엄'이라고 쓰는 거랑 똑같음. 애미가 애도 안 돌보고, 딴 남자랑 배가 붙었는지 자식 새끼 말도 안 가르쳤나. 정상적으로 한국에서 먹고 자란 새끼가 '되엄'이란 말 쓰는 거 봤냐. 이제 막 말하기 시작한 2~3살 짜리 꼬꼬마 새끼들도 이런 말은 안할텐데.

  1. (아마 아들 꼬락서니를 보니 아마 살 맛이 안 나서 듸졌거나, 다른 남자랑 배가 붙어먹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