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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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애미가 초등학교를 안 보내줬는지 병신들이 죽어라 틀려재끼는 마법의 한국어.
'돼'는 '되어'의 준말인데, 병신들은 초등학교를 안 나와서 글을 쓸 때 이런 기본적인 생각마저 못한다. 글을 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쓰는건지...
이런 병신들을 구제하기 위해 "돼->해, 되->하 로 바꿔서 자연스러운 게 맞다" 란 혁신적인 구별법이 있지만 애초에 초등학교도 안 나온 병신들한텐 너무 어려운 방법인 것 같다.
상식적으로 초등학교 때 받아쓰기 할 때, 이거 틀리는 새끼들이 반에서 두 명이 나올까 말까 였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새끼들이 이거 틀린다는 건 말이 안 되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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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똥만 가득찬 디시인들은 이 노잼 문서를 보고 0.349279초 만에 잠이 들었다카더라.
당신이 씹선비마냥 허구한 날 진지를 빨아잡수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라면 아래 내용이 흥미로울지도?
'되'는 '되다'란 동사의 어근 '되-'만을 갖고 온 것이다. 그니깐 시발 '이렇게 해야 되' 같이 되만 단독으로 쓰는 것은, "쟤 울어" 대신에 "쟤 울", "저거 먹자" 대신에 "저거 먹"이라고 쓰는 거랑 하나도 다를 게 없다.
'돼'는 '되-'에다가 '-어'를 붙여서 '되어'를 줄인 말이다. 울어, --따-- 먹어, 죽여, 때려 생각하면 쉽지? 그니깐 '됌' 같은 말을 쓰는 병신은 '되엄'이라고 쓰는 거랑 똑같음. 시발 애미가 어디 가서 듸졌는지, 딴 남자랑 배가 붙었는지, 지 자식 새끼 말도 안 가르쳤나. 정상적으로 한국에서 먹고 자란 새끼가 '되엄'이란 말 쓰는 거 봤냐. 이제 막 말하기 시작한 2~3살 짜리 꼬꼬마 새끼들도 이런 말은 안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