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두부밥

K-위키
옛@그렁그렁이 (토론)님의 2019년 2월 26일 (화) 20:20 판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북한의 패스트푸드.

고난의 행군으로 배급이 끊기자 당장 굶어죽게 생긴 북조선 린민들은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 너도나도 장마당으로 가 품팔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 품팔이를 하던 장사꾼들이 빨리 끼니를 때우기 위해 먹기 시작한 음식이 바로 두부밥이다.

왜 두부밥인고 하니 주먹밥은 배가안차고 김밥이 금값이라 안되고 그나마 가격도 ㅍㅌㅊ고 배도 차고 영양공급도 되는 두부에 밥을 싸서 된장같은 양념이랑 같이 먹게 된 것이다. 근데 이것도 진짜 먹을 것이 없던 애미쳐뒤진 뽀그리시절에는 나름 고오급요리였다는데 고난의행군직전 수준으로 경제가 나아지고 콩생산량이 늘어난[1] 애미쳐뒤진 꿀꾸리우스시기[2]에는 그냥 패스트푸드가 되었다고 한다.

요근래 평양냉면등 북한지역 음식들이 흥하면서 조금씩 머한에서도 이름값이 높아지면서 고오급화가 되고 있다.

  1. 북괴가 머가리 없이 양산해낸 민둥산때문에 가뭄이나 홍수가 빈발하면서 쌀, 옥수수보다는 콩, 기장, 메밀등을 더 많이먹게 되었다고 한다. [1]
  2. 돼정은이 자본주의 요소를 똥꼬털만큼 도입하고 장마당을 자기가 관리할 수 있게 개조하면서 북괴가 경제적으로 나아졌다고 하며 이때문에 북조선 린민들의 충성심또한 높아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