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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노구리 (토론)님의 2020년 11월 13일 (금) 15:3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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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존재하지 않는 문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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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써 눈 기본저긴 마춤뻡 마저틀련는 표혀 니 만씀니다,
뱔건즈씨 고치지 안는 다면 롑흔리나애개 시밤캉!
???: 외않되?

틀:문법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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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벌어진다.

솔직히 이거 쓰는 새끼들은 초등학교로 되돌려보내버리고 싶다. 극단적인 예방책으로 '됬'을 입력하려고 시도하면 '되ㅆ'처럼 글자가 깨지도록 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텐데...

ㄴ 덕분에 되와 돼를 헷갈리지 않고 바르게 쓰게 되었다. 햇을 헷갈리는 것처럼

됐을 됬이라고 쳐 쓰는 새끼들은 ㅗ랑 ㅣ 키보드를 깨부순 다음 아가리에 집어쳐넣어서 아가리를 찢고 ㅚ 발음을 못 내게 만든 다음 아가리를 전구로 깨부숴야 한다.

ㄴ 급식 헬터넷에서 부터 배워서 그럼

심지어 스카이 나온 분도 틀린걸 봤다. 허언증 아니고 진짜다.

'됬'이 아니라 '됐'이다. '됬'은 무조건 틀린 것이고 '됐'이 맞는다. 그냥 '됬'이라는 말은 없다.

'되다'에 과거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 '-었-'이 붙어서 '되었다'가 되고, 그걸 줄이면 '됐다'가 된다.

'되'를 '하'로 바꿔서 쓰면 '되었다'는 '하었다'가 될 테니까 '되었다'도 틀린 거 아니냐는 좆병신도 가끔 있는데, '되었다'는 '하였다'란다 개새끼야. 어떻게 '-었', '-였-' 구별도 못하냐?

그래도 되/돼와 달리 '됬'은 없는 문법이니까 글 쓰고 '됬'만 찾아서 전부 됐으로 바꾸면 문법오류가 없다.

근데 왜 매일 수십 번씩 틀리는 놈들이 많을까? 주시경 센세 오늘도 연패 행진

'됬'과 '됐'을 키보드로 써보자. '됬'이 훨씬 쓰기 어렵다. 이런데도 됬을 쓰는 놈들은 마조히스트라고 봐도 된다.

병신들이 발음을 똑바로 아니하고 의미 상의 차이가 나지도 않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다. 본인이 안 틀리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 못 고침 ㅈㅈ

디시위키 하면서 이렇게 쓰는 새끼들 존나게 많이 봤다. 봇 쓰기 직전에는 '됬다'가 들어간 문서만 해도 800건이 넘어갔다. 여기 디시위키의 수준 다 보인다 ㅉㅉ

ㄴ 결국 2020년 8월 이라는 칼을 뽑아 거의 다 정리했다.

ㄴ 아직도 많이 있다. '됬고'를 검색했더니 나온 문서 수가 80건쯤 되었고, '됬다가'는 19건, '됬다고'는 90건, '됬다는'은 36건, '됬다면'은 16건, '됬으나'는 25건, '됬으니'는 29건, '됬으면'은 33건, '됬을까'는 11건, '됬을때'는 16건이었다.

이것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shift 누르기가 귀찮다고 종성 부분에 쌍시옷(ㅆ)을 안 쓰는 '됫'이 있다. 이해됫습니까? 필자는 고딩 때 반에서 자소서에 이딴 글씨 싸는 놈을 실제로 '봣'다. 급식충들은 '됬따' 이렇게 쓰기까지 한다.

않은 귀엽기라도 하지 됬은 좆같다. 됬충 새끼들은 'ㅐ'를 'ㅣ'로 쓰고 'ㅣ'를 'ㅐ'로 쓸 새끼들이다. 또 됬충들의 논리대로라면 '썼다(쓰- + -었다)'도 '씄다(쓰- + -ㅆ다)'로 써야 하고, '외웠다(외우- + -었다)'도 '외웄다(외우- + -ㅆ다)'로 써야 한다.

됬 말고도 '돼고', '돼는', '됀다', '되서' 같은 쓰레기 같은 문법들도 있다.

충들으ㅐ 문법을 적용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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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한 패히를 받 않으려면 살포 두ㅐ로가를 눌러 주샙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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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塵)에 뭇 분네 애니 싱이 엇더한고

녯 사람 풍류를 챌가 못 챌까

간(天地間) 남자 몸 날 만한 하건마는

(山林)에 뭇쳐 락(至樂)을 마랄 것가

수간모옥(數間茅屋)을 벽계수(碧溪水) 앏프ㅐ 두고

송죽(松竹) 울울(鬱鬱裏)예 풍월주(風月主人) 여셔라

엊그제 겨을 도라오

도화 화(桃花杏花)는 석양(夕陽裏)예 푸ㅐ

녹양방초(綠楊芳草)는 세우 중(細雨中)에 프르도다

칼로 말아가 붓으로 그려

조화공(造化神功) 물물(物物)마다 헌사롭다

수풀에 우는 는 춘(春氣)를 못 계워 소마다 교(嬌態)로다

물아체(物我一體)어 흥(興)에 다를소냐

새배(柴扉)예 거러 보고 정자(亭子) 안자 보

소요음영(逍遙吟詠)하야 산(山日) 적적(寂寂)한데

한중잰매(閑中眞味)를 알 로다

웃드라 산수(山水) 구경 가쟈스라

답청(踏靑)으란 오늘 하고 욕(浴沂)란 니앨

산(採山)하고 나조 조수(釣水)하

은 술을 갈건(葛巾)으로 밧타 노코

곳나모 가 것거 수 노코 먹으

화풍(和風) 건듯 부러 녹수(綠水)를 건너오

청향(淸香)은 잔에 고 낙홍(落紅)은 옷

준중(樽中) 부ㅐ엿거든 날다려 알여라

소동(小童) 아다려 주가(酒家)에 술을 믈어

얼운은 막 고 아는 술을 메고

음완보(微吟緩步)하여 새닛으ㅐ 호자 안자

명사(明沙) 조한 믈에 잔 어 부어 들고, 청류(淸流)를 굽어 보

떠오나 도화(桃花)로다

무릉(武陵) 갓갑도다 져 메 그ㅐㄴ

송간(松間) 세로(細路)에 두견화를 부 들고

봉두(峰頭)에 급 올나 구름 소그ㅐ 안자 보

천촌만락(千村萬落) 곳곳 버려

연하앨후ㅐ(煙霞日輝)는 금수(錦繡)를 폇는 듯

엊그제 검은 들도 유여할샤

공명(功名)도 날 끄ㅐ우고 부구ㅐ(富貴)도 날 끄ㅐ

청풍명월(淸風明月) 예 엇던 벗 사올고

단표누항(簞瓢陋巷)에 흣튼 혜음 아하네

아모타 락(百年行樂) 만한들 엇

 
— 상춘곡(常春曲), 정극(丁克仁)

상춘곡도 렇게 고 쓸 시깨다.

기타

디시인사이드의 몇몇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됬'을 금지어로 정해두어 '되ㅆ', '도ㅣㅆ', 'ㄷㅚㅆ', 'ㄷㅗㅣㅆ'으로라도 '됬'을 고집하는 갤러들이 있기도 하다. 기레기들도 '되/돼'를 구분 못해서 '됬'을 쓰려다가 'ㄷㅚㅆ'으로 오타를 내는 경우가 있다.

나무위키 역시 2016년에 namubot으로 '됬'이 들어간 수많은 문서들을 일괄 치환했다는데도 2020년 8월 23일 기준 '됬'(사용자 문서들, , '안'과 '않'의 구별, 완성형/한글 목록/KPS 9566, '되'와 '돼'의 구별, 나무위키:프로젝트/맞춤법 개선, namubot 등 '됬'이 특수한 용도로 쓰인 문서들도 포함한 결과)이 들어간 문서가 1250건이었다.

비슷한 발암 물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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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만큼, 왠만하면 / 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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