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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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존재하지 않는 문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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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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됬충. ㅇㅇ
틀:쓰지마
솔직히 이거 쓰는 새끼들은 초등학교로 되돌려보내버리고 싶다. 극단적인 예방책으로 '됬'을 입력하려고 시도하면 '되ㅆ'처럼 글자가 깨지도록 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텐데...
ㄴ 덕분에 되와 돼를 헷갈리지 않고 바르게 쓰게 되었다. 햇을 헷갈리는 것처럼
'됬'이 아니라 '됐'이다. '됬'은 무조건 틀린 것이고 '됐'이 맞는다. 그냥 '됬'이라는 말은 없다.
'되다'에 과거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 '-었-'이 붙어서 '되었다'가 되고, 그걸 줄이면 '됐다'가 된다.
'되'를 '하'로 바꿔서 쓰면 '되었다'는 '하었다'가 될 테니까 '되었다'도 틀린 거 아니냐는 좆병신도 가끔 있는데, '되었다'는 '하였다'란다 개새끼야. 어떻게 '-었', '-였-' 구별도 못하냐?
그래도 되/돼와 달리 '됬'은 없는 문법이니까 글 쓰고 '됬'만 찾아서 전부 됐으로 바꾸면 문법오류가 없다.
근데 왜 매일 수십 번씩 틀리는 놈들이 많을까? 주시경 센세 오늘도 연패 행진
'됬'과 '됐'을 키보드로 써보자. '됬'이 훨씬 쓰기 어렵다. 이런데도 됬을 쓰는 놈들은 마조히스트라고 봐도 된다.
병신들이 발음을 똑바로 아니하고 의미 상의 차이가 나지도 않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다. 본인이 안 틀리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 못 고침 ㅈㅈ
디시위키 하면서 이렇게 쓰는 새끼들 존나게 많이 봤다. '됬다'가 들어간 문서만 해도 800개가 넘어간다. 여기 디시위키의 수준 다 보인다 ㅉㅉ
이것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shift 누르기가 귀찮다고 종성 부분에 쌍시옷(ㅆ)을 안 쓰는 '됫'이 있다. 이해됫습니까? 필자는 고딩 때 반에서 자소서에 이딴 글씨 싸는 놈을 실제로 '봣'다. 잼민이들은 '됬따' 이렇게 쓰기까지 한다.
않은 귀엽기라도 하지 됬은 좆같다. 됬충 새끼들은 'ㅐ'를 'ㅣ'로 쓰고 'ㅣ'를 'ㅐ'로 쓸 새끼들이다. 또 됬충들의 논리대로라면 '썼다(쓰- + -었다)'도 '씄다(쓰- + -ㅆ다)'로 써야 하고, '외웠다(외우- + -었다)'도 '외웄다(외우- + -ㅆ다)'로 써야 한다.
됬충들으ㅐ 문법을 적용한 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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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잰(紅塵)에 뭇챈 분네 애니 싱이 엇더한고 녯 사람 풍류를 매챌가 못 매챌까 천재간(天地間) 남자 몸애 날 만한 애 하건마는 산램(山林)에 뭇쳐 애셔 재락(至樂)을 마랄 것가 수간모옥(數間茅屋)을 벽계수(碧溪水) 앏프ㅐ 두고 송죽(松竹) 울울래(鬱鬱裏)예 풍월주앤(風月主人) 돼여셔라 엊그제 겨을 재나 시 봄애 도라오내 도화 힝화(桃花杏花)는 석양래(夕陽裏)예 푸ㅐ여 앳고 녹양방초(綠楊芳草)는 세우 중(細雨中)에 프르도다 칼로 말아닌가 붓으로 그려 닌가 조화샌공(造化神功)애 물물(物物)마다 헌사롭다 수풀에 우는 시는 춘개(春氣)를 못니 계워 소래마다 교티(嬌態)로다 물아앨체(物我一體)어내 흥(興)애에 다를소냐 새배(柴扉)예 거러 보고 정자(亭子)이 안자 보내 소요음영(逍遙吟詠)하야 산앨(山日)애 적적(寂寂)한데 한중잰매(閑中眞味)를 알 내 업새 호지로다 애바 내웃드라 산수(山水) 구경 가쟈스라 답청(踏靑)으란 오늘 하고 욕개(浴沂)란 니앨하시 아챔에 치산(採山)하고 나조히 조수(釣水)하시 갓 괘여 낵은 술을 갈건(葛巾)으로 밧타 노코 곳나모 가재 것거 수 노코 먹으래라 화풍(和風)애 건듯 부러 녹수(綠水)를 건너오내 청향(淸香)은 잔에 재고 낙홍(落紅)은 옷시 잰다 준중(樽中)애 부ㅐ엿거든 날다려 알왜여라 소동(小童) 아히다려 주가(酒家)에 술을 믈어 얼운은 막디 잽고 아히는 술을 메고 매음완보(微吟緩步)하여 새닛가으ㅐ 호자 안자 명사(明沙) 조한 믈에 잔 새어 부어 들고, 청류(淸流)를 굽어 보내 떠오나내 도화(桃花)로다 무릉(武陵)애 갓갑도다 져 메애 그ㅐㄴ 거앤고 송간(松間) 세로(細路)에 두견화를 부채 들고 봉두(峰頭)에 급패 올나 구름 소그ㅐ 안자 보내 천촌만락(千村萬落)애 곳곳애 버려 앳네 연하앨후ㅐ(煙霞日輝)는 금수(錦繡)를 지폇는 듯 엊그제 검은 들애 봄뱃도 유여할샤 공명(功名)도 날 끄ㅐ우고 부구ㅐ(富貴)도 날 끄ㅐ우내 청풍명월(淸風明月) 왜예 엇던 벗애 앳사올고 단표누항(簞瓢陋巷)에 흣튼 혜음 아내하네 아모타 빅년힝락(百年行樂)애 애만한들 엇재하래 |
” |
— 상춘곡(常春曲), 정극앤(丁克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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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곡도 애렇게 앩고 쓸 시깨들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