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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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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님의 2019년 2월 20일 (수) 05:04 판

틀:헬미국 1992년 LA폭동의 한 트리거가 된걸로 추정하는 살인사건을 저지른 교포 한국인 아지매다.

때는 1991년. 마음만 백인 똥송 옐로우 멍키들과 원조 2등국민 니가들의 인종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던 LA의 3월어느날, 두순자는 LA 한인타운에서 자기 가게를 보고있었는데 가게에 덩치큰 흐긴소녀 라타샤가 들어왔다.

라타샤가 쥬스를 책가방에 담았는데 두순자는 도둑질로 오해했지만 오히려 라타샤는 이 똥송녀를 "Gook bitch"라고 부르고 죽빵으로 되갚아주었는데 아지매는 권총으로 뒤돌아선 라타샤를 사살했다

흐긴들이 폭발할까봐 검사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나 재범의 여지가 없으며 정당방위로 인정해 무죄판결이지만 그 대신 400시간 사회봉사명령과 집유가 떨어졌다.

그런데 라타샤는 다른 놈들처럼 사고치고다니는년이 아닌데다 우등생에 미쿡인들이 껌뻑죽는 독실한 크리스쳔이었다.

하지만 백인경찰새끼가 로드니킹 사건으로 시작된 흑형들 폭동을 제대로 진압하지 못하자 당황한 백인 코쟁이 양키새끼들이 이 사건으로 재미교포에게 물타기를 시전하면서 일이 존나 커지게 되었다. 자시한건 LA 폭동문서를 참고할 것.

LA폭동은 이것도 있지만 다른 원인도 같이 작용했다. 암튼 LA폭동문서를 참고하자.

그당시 쥬스는 1달러25센트(원화면1250원)였는데 흑인들은 우리들몸값이 그정도도 안되냐면서 분개하며 입장을 밝혔다.

참고로 EBS에서 나온적이 있었는데 라타샤는 분명돈을 지불했는데 두순자는 괜한오해로 벌어진사건이다.

이래서 오해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