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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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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lue (토론)님의 2015년 7월 11일 (토) 19:27 판 (새 문서: 스타워즈 시리즈의 등장인물. 요다의 옛 제자이자 다스 시디어스의 제자로, 다스 몰과는 달리 우아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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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시리즈의 등장인물.

요다의 옛 제자이자 다스 시디어스의 제자로, 다스 몰과는 달리 우아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간지가 특징이다. 실제 시스 이름은 다스 티라누스이지만 아무도 그렇게 부르지 않는다. 카운트 두쿠나 두쿠 백작이나 똑같으니 카운트 두쿠 백작 이따구로 부르지 말자. 故 크리스토퍼 리가 연기했다.

영화 이전

두쿠는 원래는 제다이 였으며, 요다의 파다완이자 콰이곤 진의 스승이었다. 그러나 제다이들이 정치적 싸움에 희생당하고, 자신의 제자인 콰이곤 진마저 나부에서 다스 몰에게 사망하자, 제다이 오더에 실망감을 느낀 두쿠는 제다이를 나오게 된다. 짱박혀 있던 두쿠에게 다스 시디어스가 접근하고, 명예욕이 많았던 그는 타락해 시스가 된다. 제딴에는 꿍꿍이가 있어 시스가 된거겠지만, 이후 행적을 보면 영...클론 군단을 만든 친구 제다이 사이포 디아스를 죽이고 클론들을 계획에 써먹는 용도로 만들고, 분리주의 연합을 구성해 나가는 등 클론전쟁의 밑밥을 깔고 있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2

분리주의 연합들을 연합시켜 전쟁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1시간 만에...첫 등장 한다. 지오노시스에 숨어들어온 오비완 케노비, 아나킨 스카이워커, 파드메 아미달라를 처형하려 하나 때마침 지원온 제다이 군대들 때문에 무산된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드로이드들은 제다이들을 포위했고, 그렇게 이기나 싶었지만 요다가 데려온 클론 군단으로 인해 전세가 역전된다. 이후 바이크를 타고 도망을 꾀하나, 오비완과 아나킨이 쫓아간다. 하지만 두쿠는 오비완을 제압하고 아나킨의 팔 한 쪽을 잘라 버리는등 상대가 되지 않는 상대였다. 다행히 때마침 온 요다가 이들을 살리고, 상대가 안되자 두쿠는 꼼수를 써서 도망친다.

클론전쟁 3D

비밀 제자 아사즈 벤트리스를 훈련하고 세력들과 비밀 협상을 맺는 등 여기서도 밑밥을 까는 역할이다. 그리버스처럼 성공하는 일이 별로 없지만, 순수 병신이어서 못하는 그리버스와 달리 그의 원 목적을 생각해보면 소름돋게 된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

클론전쟁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아나킨과 오비완이 팰퍼틴 의장을 구하러 오자 그들을 막아선다. 오비완을 제압하고 아나킨과 싸우나, 이미 강해진 아나킨에게는 그는 상대가 되지 않았고 손목이 둘다 잘리는 신세가 된다. 그의 스승에게 눈짓으로 SOS를 보내나 팰퍼틴은 씹어버리고 죽이라고 하고, 결국 아나킨에게 참수당한다. 죽기전에 비밀을 발설하지 못한 이유는 팰퍼틴의 강한 포스에 제압되었기 때문이라는데, 그런데 왜 아나킨은 제다이도 아닌 의장이 그런 강한 포스를 쓰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