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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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ㅈ
ㄴ그런데 어차피 모든 신상 가려가지고 고소미 걱정은 no
SF 소설가. 영화 평론가. 트위터에서만 열심히 활동하는(얼굴본사람이없다) 여성 인권 운동가.이것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걸로 알려져 있다. 트위터하는 사람이 늘 그렇듯 트인낭을 자주 시전하고 어딘가로 많이 치우친 사람이다.
개저씨란 단어를 쓴다던가 (자기도 차별하면서 차별하지말래) 그리고 리뷰스타일도 단정적이고 허세가 있어 호불호 갈린다.
스스로를 스노브라고 칭하는데 그냥 디시인들이 속으론 다른 사이트에 대한 우월의식 가지고 있으면서 말로는 병신 코스프레 하는것과 비슷한것 같다. 그러니 좆같은 디부심은 자제해라.
아마 듀나가 리뷰에 개저씨나 유쾌한 남성혐오, 비하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한국 아저씨 등을 쓴 것처럼 허지웅이나 이동진이 리뷰에 김치녀나 유쾌한 여성혐오, 비하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한국 아줌마 등을 썼으면 또 메갤과 여시에게 버스터콜 맞았겠지.
여성이나 성소수자 같은 경우는 정치적 올바름 존나게 따지던 아줌마가 저러니 더 병신같다.
사실상 메갤러나 여시가 자신을 포장할 줄 알고 유명해지면 저렇게 될 듯.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는 어떻게든 쉴드 치고 나쁜 점은 일단 상대 배우, 감독, 각본에게 넘기는 것이나 페미니즘이 주제인 영화면 앞뒤 안가리고 일단 빨고 보는 리뷰의 졸렬함과 편향성 때문에 까이기도 한다. 메갈 지지자다 더이상 할말이? 그러고보니까 트위터 하는놈들의 전체적인 특징과 유사하다.
ㄴ듀나 까라 엠창인생 디씨인들과 다를바없다
사실 별로 궁금하지도 않는데 영화 관련 글 읽다보면 "듀냐는 이에 대해서 이렇게 반응했대요~ 저렇게 반응했대요~" 하는 글들이 존나게 많이 보인다
듀나가 누군지도 모르고 씨발 거 알고싶지도 않은데 이딴 글 보다보면 아주 꼭지가 팍팍 도는게 ㄹㅇ 신세경이다
듀나 본인이거나 알바를 고용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개빡치니까 그딴거 그만써라 십새기들아
근데 원래 또 민초들이 파워블로거 의견이면 껌뻑뒈지는 자기좃대없는애들이 한둘이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