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노름질.
이것을 위해 만들어진 종이딱지를 사용하여 하는 놀이다.
현실에서 이것을 하는 새끼들은 중증 정신병자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손목 언저리에 매우 커다란 무언가를 끼고 양재동 주변을 쿰척이는 새끼들은 눈길도 주지 말고 무시하도록 하자.
이 듀얼이라는게, 사실상 2D세카이의 롤쟁이들이나 다름없는 듀얼리스트 라는 앰창인생 병신새끼들이 하는 노름질이다.
주로 판돈 따위로 거는 것은,
희귀한 카드부터 시작해서 몸을 팔거나 영혼까지 팔아치우는 병신게임이다.
이 정신나간 게임을 비판하기 위해 등장한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로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