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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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관에 자주 등장하는 난쟁이 종족. 대체로 작은 키, 근육질, 섹시한 수염을 가진 상남자 마초맨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으며 애용하는 무기는 도끼류인 것 같다.
사실 망치다
원조격인 북유럽 신화의 '드베르그'의 경우 천성적으로 천재적인 대장장이들로 나온다. 신들의 무기나 장신구를 얘들이 다 만든다. 다만 북유럽 신들이 인...성이 쩔어주는 관계로 대부분 협박에 못 이겨 만들어지는지라, 이 물건들은 대부분 어떤 저주나 또는 비극적인 최후를 초래하는 숙명을 내포하는 경우가 많다.
양판소에서 드래곤의 보물창고 채우는데 쪽쪽 빨리는 노동자. 덤으로 주인공에게 갑옷 만들어 주는 존재. 무기 만들어주는 존재. 미스릴 정제 해 주는 존재. 오리하르콘 정제 해 주는 존재. 개사기 아티팩트 만들어주는 존재... 그냥 노동꾼 땜쟁이들 아이템 셔틀이다.
인기도 없는데다 캐릭터 만드는것도 귀찮아서 안만드는 인기없는 캐릭
(일단 가장 확실한것 이해하기 쉽게 얘기하자면 땅굴에 사는 자들이다 ) 땅딸하다. 무시 당한다.
이쪽도 엘프처럼 반지의 제왕, 로도스도 전기 등등의 유명한 판타지 소설에서 정립된 흔하디 흔한 설정이 존재한다.
드워프도 남성 여성이 존재하는 아인종인데 이상하게 여자드워프는 좀처럼 보기 힘들며 목격담은 거의 없다. 드워프 남성에게 가족에 대해서 물어봤을때에 아내와 딸 여동생 등의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존재는 한다고 추정되어질 뿐 드워프를 제외한 타종족이 드워프 여성을 봤다는 목격담은 들리지 않는다. 드워프는 여자도 수염이 난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ㄴ외형이 기본적으로 키가 작고 근육질이거나 파오후 같은 외형인지라 여자도 그렇게 표현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 키 작은 메오후 같다고 생각하면 편할듯. 너무 끔찍한가?
괴물은 매미없이 크지만 다른 우리들도 키 작은데 그런데 더 작으니 안습이다.
- 씹덕컨텐츠에서는 로리 미소녀가 되기도 한다. 일본 퀸즈블레이드나 한국 리니지2나...
그래도 꼴에 괴팍하고 기만 쌔지만 주인공이 다녀가면 주인공 무기 공급원이 되기도한다.
엘프와는 전통적인 앙숙으로 묘사된다. 사이가 안좋은 정도는 작품마다 다른데 그냥 인종차별 수준으로 무시하거나 디스하는 정도에서부터 종족전쟁으로 서로 쳐 죽이는 정도까지 다양하다.
라고 하지만 매 시리즈 별로 부터 프로 불편러 엘프보다 착하게 나온다
반지의 제왕에서는 포로로 많이 나오지만. 그건 사실 살인이 너무 쉬워 재미가 떨어진 드워프들이 자신을 묶고 적진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맞다이 뜨면 백퍼 진다.
존나 짱짱쌘 종족.
결론:개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