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단이라면 죽음도 불사를 여성NPC.
카단이 죽으라면 죽고 벌리라면 벌릴 수준으로 카단만을 바라본다
카단이 무슨 신인 것마냥 찬양한다
카단한테 존칭을 안붙히는건 신성모독
카단의 불알친구한테도 예외란 없다
그런데 막상 카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심지어 이미 여친이 있는 것도 모른다.
그냥 아무것도 모른다
멍청하다
전형적인 할 줄 아는건 없고 해내는 건 없고 빽빽 거리기만 열심히인 여기사
나중에는 부하를 존대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