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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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64
삼국시대 등산가
마속과 쌍벽을 이루는 등산가이다.
언어장애인, 일개 농부의 아들이라는 똥수저에서 별까지 단 노력충
제하론이라는 운하 사업을 제안했고 강유가 중원으로 기어나오는 걸 처발랐다.
촉 정벌때는 위대한 등산로를 개척하여 뒤치기에 성공해서 유선의 항복을 받아냈다.
이때 뽕에 취해서 '내가 강유보다 낫다'라고 자뻑하고 다녔으나 주변 사람들 한테 비웃음 당함.
촉빠, 강유빠들은 이걸 근거로 강유가 조건이 나빠서 그렇지 등애보단 낫다고 카더라
정치질을 더럽게 못해서 종회가 모함하고 위관이 포박해서 이송되던 중에 전속한테 살해당했다. 사실상 왕따 아니냐?
문제는 전속 이놈이 아들 등충도 같이 죽여버렸다. 그나마 등애가 제법 오래 살았고 손자가 대를 겨우 이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