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지
K-위키
촉나라의 관리로 오나라 상대로의 외교를 책임졌다.
손권이 위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를 영원히 나눠가지자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자 등지는 하늘아래 두 태양은 있을 수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
이에 손권은 호탕하게 웃으며 그의 솔직함을 크게 평가하고
전에 보내던 사신보다 훨씬 낫다며 공명에게 만족스러움을 전했다.
[삼국지 인물]
촉나라의 관리로 오나라 상대로의 외교를 책임졌다.
손권이 위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를 영원히 나눠가지자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자 등지는 하늘아래 두 태양은 있을 수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
이에 손권은 호탕하게 웃으며 그의 솔직함을 크게 평가하고
전에 보내던 사신보다 훨씬 낫다며 공명에게 만족스러움을 전했다.
[삼국지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