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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octor (토론)님의 2015년 6월 20일 (토) 22:58 판

날씨가 더우면 몸에서 체온 감소를 위해 내는 것; 비만인 사람들은 일반인보다 더 많이 흘린다;;

날씨가 더운 날엔 파오후들이 땀을 수도꼭지처럼 뿜어대므로 그들을 위해서 또는 나를 위해서 멀리 피하자;;;

그릇에 담아다가 밥에다가 비벼먹으면 꿀맛이다;

체온이 감소되는 매커니즘은 땀샘에서 땀을 분비하고, 땀이 신체의 열을 흡수하여 증발하기 때문이다.

항온동물의 특징. 추위나 더위 등도 이를 위한 경보시스템이다.

좆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땀을 통해 급박한 움직임 등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운동이나 빠른 움직임은 근육을 통해서 가능한데, 에너지를 만들면서 손실되는 열 에너지가 체온을 올리게 되고 이를 땀으로 컨트롤하는 것.

그래서 변온동물 병신들은 빨리 움직이면 지 혼자 익어버리기 때문에 그러한 움직임이 불가능하다.

사족으로 이러한 견해를 통해 예전의 거대한 공룡들 역시 항온동물이 아니었나 하는 견해가 우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