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개
K-위키
곤뇽
땅바닥에서 성능고자 K2들고 엑엑거리는 애들. 꼬추달고 태어난 애들이 생각하는 가장 일반적인 군대. 그만큼 대가리수가 타군에 비해 가장 많다.
스티븐유가 그토록 기피하고 미국으로 튈 정도로 가장 힘들고 고단한 복무 난이도를 자랑한다고 지들은 그렇게 말한다.
땅개의 생각
- 공익과 면제 → 장애인
- 공군 → 에어공익 → 공익 → 장애인
- 의경 → 꿀 → 공익 → 장애인
- 해군 → 우리보다 꿀 → 공익 → 장애인
- 카투사 → 우리보다 꿀 → 공익 → 장애인
- 특전사 → 우리보다 고됨 → 인정
그러니까 자기보다 꿀을 빨면 장애인(공익), 고되면 인정해준다 이거다.
땅개의 허세
허세하면 땅개, 땅개하면 허세일정도로 허세가 넘사벽으로 많다.
전역모에 낙서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도 허세가 많아 여기에 다 적을 수도 없으니 주변 땅개들한테 직접 듣자. 술자리에서 입만 열면 자동으로 튀어나온다.
땅개의 스펙
지잡대. 좆문대, 고졸 출신의 땅개는 인생에서 내세울 것이 땅개 병장 전역 밖에 없다. 남이 볼 땐 존나 슬프지만 지딴엔 자랑이라 이걸 씨발 사골마냥 존나게 우려먹는다. 자기가 전역한 xx부대가 공장이든 회사든 대학이든 부모집이든 자신이 현재 속해있는 집단보다 자랑스러운 새끼는 인생 망한거다ㅋㅋㅋ
땅개의 장점
나라를 지켰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음. 숫자가 존나 많아서 타 군에 지랄가능
끝
땅개의 단점
땅개 생활 그 자체가 단점이다.
좆같은 21개월을 보내고 나서 억한 심정에 지보다 편하게 군생활 한 새끼들을 보면 열등감과 자괴감에 군부심을 부리는 괴물이 되버린다.
얼마나 억울하고 지랄맞았으면 뇌에서 자기 멘탈보호를 위해 딸딸이를 치도록 명령을 내린다. 평생 그렇게 딸딸이 치다가 노예로 쳐뒤진다.
미필들이 땅개에서 벗어나는 법
4급을 받던지, 의경을 가던지, 운을 믿고 카투사 지원을 하던지, 3개월 낭비지만 공군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