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뚝뚜림

K-위키
옛@Dno03104 (토론)님의 2015년 6월 1일 (월) 20:01 판 (새 문서: == 개요 == 땅뚝뚜림은 한국과 일본 전역에 걸쳐 서식하는 동물이다. == 생태 == 땅뚝뚜림은 새끼때부터 여섯개의 발로 걸어다닐 수 있다....)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개요

땅뚝뚜림은 한국과 일본 전역에 걸쳐 서식하는 동물이다.

생태

땅뚝뚜림은 새끼때부터 여섯개의 발로 걸어다닐 수 있다. 땅뚝뚜림들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데 맹수가 습격해오면 U자 형태로 전열을 지어 안으로 유인한 뒤 원으로 포위해 공격해 모두 잡아먹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땅뚝뚜림은 목이 마를 때나 배가 고플 때의 목숨이 위험한 경우에 흙에 발을 박아넣고 위로 머리를 세운 뒤에 크게 소리내어 운다. 그러다가 죽게 된다.

멸종위기

땅뚝뚜림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매우 영리하고 똑똑한 동물이다. 하지만 사냥꾼들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땅뚝뚜림들을 자연 방사해 번식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현재 남산에서 6마리정도의 땅뚝뚜림이 방사되어 있다. 5마리가 수컷이고 1마리가 암컷이다. 최근에 암컷이 사망함으로써 사실상 한국의 땅뚝뚜림들은 멸종했다고 자연 생태학자들은 보고 있다.

미디어에서의 묘사

러브라이브 : 땅뚝뚜림을 애완동물로서 학교에서 키우고 있다. 5화에서 에리를 잡아먹는다.

기타

땅뚝뚜림은 엄청나게 영리한 동물들 중 하나인데 먹이를 바로 먹지않고 구워서 먹는 인간 이외의 동물이다! 그리고 너무 많이 구워서 태우게 되면 그것은 부모에게 먼저 먹이는데 이것은 생존을 우선시한 전략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