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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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 변태


본명 최명수


존나 못생겼다. 30대이다.

엄마도 사람이다. 하지만 얘는 사람이 아니다.

고기와 게임을 참 좋아해서 엄마한테 맨날 고기사오라고 한다.

하지만 엄마는 돈이 없으니 살짝 안될거같다고 말하지만, 띵수가 화를 내서 맨날 사온다.

띵수가 오랜만에 경비원 취직을 했으나, 3일만에 돌아와 엄마 속을 타게했다.

결국 엄마는 울면서 대화를 요청하나, 띵수는 게임을 켜고 엄마에게 욕을한다.

거기서 나온 명언이 " 엄마도 사람이야 사람 이번엔 널 믿었단 말이야 " 이다.

띵수는 그렇게 계속 패륜아로 잘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