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만아재의 종이접기에 도움을 주는 노예가 아닌 딩동댕 유치원의
뚝딱이네 집이라는 코너에 나온 남자 도깨비이다.
당시 90년대에 태어난 아재는 이 녀석이 오프닝에 나올때 발광하는
모습을 보면서 컸다.
지금도 보면 존나 추억이 새록새록하다.
뚝딱이네 집은 망했으며 예비 아재들을 위해 '모여라 딩동댕'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아재가 된 모습으로 나온다.
근데 아재가 된 모습을 봐도 커엽다...
특히 특유의 김빠진 쉰목소리 "허~????"는 20살이 된 아재의
추억을 석킹한다.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