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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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Fractal S (토론)님의 2016년 4월 22일 (금) 19:58 판
이 문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뇌를 가지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두뇌를 풀가동해도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SI 단위에서 정의하는 각도 단위. 호의 길이와 반지름의 길이가 같은 부채꼴의 중심각을 1로 정의한다. 단위는 ㎭이지만 보통은 숨긴다.
이 성질 때문에 반지름과 호의 비율로도 쓰며, 정의가 길이÷길이이므로 무차원 상수이다. 그리고 생판 들어본 적도 없는 단위이기도 하다. 이거 들은적 있는 디키러와 디시인이라면 ㄴ을
달고 말하자.


일상생활에서는 잘 쓰지 않지만, 호도법으로 원 혹은 부채꼴 관련 수식을 짤 경우 엄청나게 간단해진다! 호도법 자체에 관련 수식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

원의 반지름을 r, 라디안으로 표기된 중심각을 θ 로 정의하면

  • 호의 길이: rθ
  • 부채꼴의 넓이: ​r​2θ/2​​

삼각함수와 깊은 연관이 있다. 아니, 연관이 있는 것을 넘어서 삼각함수가 나왔다 하면 줄창 이것만 써댄다.
실제로 각도를 육십분법으로 표기하면 그래프가 상당히 늘어지는 건 둘째치고 미적분에서 값이 상당히 지저분하게 나오기에 육십분법은 거의 쓰지 않는다


그건 그렇고 이게 무슨 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