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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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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저스맨 (토론)님의 2019년 11월 14일 (목) 10:13 판

'경상도의 허리케인'란 이명을 가진 진정한 전투맨. 명대사로는 뻥까지 마라!가 있다.

필살권인 왕태풍은 정말 두주먹 사이에 생긴 게 모래폭풍 같으며

눈이 멀면 눈에 뵈는게 없어 더 크게 왕태풍을 구사할 수 있다.

자신과 목숨을 걸고 싸운 상대에게 인생을 거품처럼 살았다는 디스를 하는 악랄함을 가지고 있다. 근데 맞는 말이잖아.

앞이 보이지 않을경우 더욱 막나가는 답이없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