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
보이기
'경상도의 허리케인'란 이명을 가진 섹시 스커트 가이. 명대사로는 뻥까지 마라!가 있다.
필살권인 왕태풍을 자랑으로 여기며
눈이 멀면 눈에 뵈는게 없어 더 크게 왕태풍을 구사할 수 있다.
자신과 목숨을 걸고 싸운 상대에게 인생을 거품처럼 살았다는 디스를 하는 악랄함을 가지고 있다. 근데 맞는 말이잖아.
앞이 보이지 않을경우 더욱 막나가는 답이없는 성격이다.
'경상도의 허리케인'란 이명을 가진 섹시 스커트 가이. 명대사로는 뻥까지 마라!가 있다.
필살권인 왕태풍을 자랑으로 여기며
눈이 멀면 눈에 뵈는게 없어 더 크게 왕태풍을 구사할 수 있다.
자신과 목숨을 걸고 싸운 상대에게 인생을 거품처럼 살았다는 디스를 하는 악랄함을 가지고 있다. 근데 맞는 말이잖아.
앞이 보이지 않을경우 더욱 막나가는 답이없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