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의 허리케인'란 이명을 가진 섹시 스커트 가이.
필살권인 왕태풍을 자랑으로 여기며
더 크게 왕태풍을 구사할 수 있다.
자신과 목숨을 걸고 싸운 상대에게 인생을 거품처럼 살았다는 디스를 하는 악랄함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