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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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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20.116.38.54 (토론)님의 2015년 6월 3일 (수) 00:05 판

라뱅 쓰리런 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이미 옛날 고려시대때 말이고 이제 고인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떠나지 않는 화석 같은 존재

전세계 모든 빈볼의 배후에는 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