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츄
피카츄의 진화형 천둥의 돌을 사용하면 진화한다.
피카츄의 존재감때문에 큰 인기를 못 얻었다.
그래도 나름 귀여운 포켓몬 축에 들어간다.
포켓몬스터 애니에서는 3번째 관장 마티스의 에이스로 등장해서 진화형의 위엄을 뽐냈으나 결국 발렸다 피카츄는 볼따구가 빨간색인데 라이츄는 노란색이다
여담으로 데덴네와 매우 흡사할 정도로 닮아있다. 사용하는 능력도 전기에다가 색깔도 비슷해서, 데덴네의 진화형은 라이츄인가요? 라는 질문이 올라올 때가 많다. 하지만 이 둘은 쥐를 모티브로 했다는 점만 비슷하지, 전혀 다른 포켓몬이다.
아직도 착각하는 새끼가 있다면, 자신의 부랄을 잡고 반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