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
보이기
|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
라보르기니 무얼실을라고 토종 한국형 스포츠카. 스포츠카 주제에 꽤 많은양의 짐 운반이 가능하다.
다마스와는 배다른 형제이다. 실제로 같이 출시되었으며 경트럭이다. 트럭 주제에 너무 작아서 법적으로 경차로 분류된다.
엄마아빠 없을때 정희라 여사님의 에쿠스와 라보라는 명곡을 들어보자.
1991년에 대우자동차에서 다마스와 함께 선보여서 초기에는 가솔린 엔진만 있었으나 1993년에 LPG 엔진이 추가되었고 지금까지 LPG 엔진으로만 생산되고있다.
2007년에 배기가스 기준이 강화되면서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얼마안가 1년후 기준에 맞는 엔진을 탑재해 재생산을 시작했다.
상표가 GM대우에서 쉐보레로 바뀐 지금은 한국GM의 상표로 팔고있다.
2014년 부터 헬조센 정부에서 모든 자동차에 대해 OBD, VDC 등 안전,환경관련 보조장비들을 의무 장착 하라고 했는데
한국GM측에선 기술 개발할 돈이 200억이나 든다고 핑계..는 개뻥이고 솔직히 한국지엠창새끼들의 직무유기다.
기술개발은 하기 귀찮고, 경쟁자가 없어 한달에 최소 수백~1천대씩 팔려주는 밥줄이다보니 저 지랄을 한거다.
(참고로 저 짤에 있는 라보를 탄 운전자는 사망한 상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묵념)
다마스 문서에 서술되어있듯 편의옵션도 개 거지같은데다가 안전사양은 30년전 고대유물 수준에 머무른다.
사고나면 존나 위험하다. 어쩔 수 없이 라보를 몰아야 하는 똥수저들 조심해서 운전해라. 다마스 운전자들도 마찬가지고.
2017년형 나오면서 바뀐건 TPMS 유무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