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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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블로그씨를 정독해보자 [1]
개요
말 그대로 우리나라에선 비주류 장르로 통하는 락음악을 듣는다는 것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중고딩들과 일부 철없는 성인들을 보고 하는 말이다. 이게 심한 사람들을 락찔이라고 부른다.
문제점
- 이 좆같은 새끼들은 맨날 아이돌 빠순이 빠돌이들이 문화시장을 불법점거하는 바람에 외국처럼 락메탈 틀어주는 MTV2 같은게 나오려면 한 팔백년은 걸릴 것이라느니, 꾹 참고 들을수조차 없는 하등하고 저열한 후크송이 판을 치는 대중음악계를 메탈로 정화해야 한다느니, 현실은 아이돌 빠순이 빠돌이들만큼의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 십분지 일도 없는 새끼들이 항상 주둥이만 존나 살아 펄떡펄떡 뛰면서 " 야!씨바알~ 우리나라도 크러쉬, dokkebi, 삼청처럼 해외 수준 아티스트도 있다. 근데도 헬조센 메탈씬이 이모양 이꼴인것은 바로 저 양산형 아이돌 대중음악이 판을 치기 때문임이라~ 엣헴."하며 티켓 끊고 공연장 가긴 커녕 음원도 복돌이로 쳐듣는 문화소비주체로서의 가치는 0에 수렴하는 새끼들이 메탈의 미래에 대해 엄격 진지하게 논하고 자빠졌다.(가독성 ㅆㅂㄻ)
- 이러니 시발 반도 메탈씬이 땅바닥에 대가리 처박고 수직 하강하는 중이지.
- 야 이 김도수 개새끼야!!!
- 다른 분류가 다 그렇듯이 허구헛날 같은 취향을 가진 놈들이랑 치고박는다. 특히 이곳에서는 프록빠와 메탈돼지들의 서로까기 혈전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 대부분 이 좆병신들의 특징은 허구한날 너바나 라디오헤드 이런거 들으면서 락스피릿,저항,체제전복,펑크 정신 따위를 지껄인다는 것이다. 안물안궁인데다가 다 안다 병신들아. 멜론 탑 100위 같은걸 듣는 일반 대중들을 극도로 혐오하며 그들에 비해서 자신들이 상대적으로 우월한 음악취향을 갖고있다고 자위한다. 더 나아가 꼴에 철학적 사유를 들먹이며 시뮬라크르,메타포, 자아가 어쩌고 타자성이 어쩌고 등등 병신같은 어휘를 존나 써대는데 이런 새끼들 중 10의 9는 지가 쓰는 단어 뜻도 제대로 모르고 허세부리는 거다 ㄹㅇ. 주로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에서 찾아볼수 있는 케이스.
- 시간이 지나면 메이저한 밴드들을 까댄다.
저들때문에 락이 죽었고 저런건 락이 아니라 외친다. 대중적인것을 매우 혐오하고 자기들이 듣는 밴드만이 진실한 락이며 진짜 싸운드이다. 주로 뮤즈나 콜드플레이등을 깐다.
덧붙히자면 이 새끼들의 글 솜씨 역시 핵 잃은 북한 수준이다. 대부분 "OOO을 OOO한 OOO같은 OO을 OOO한 ~" 처럼 병신같은 수식들만 주렁주렁 달린 글을 배설해댈 뿐인데 이는 주워들은 지식만을 암기한채 밀도깊은 독서경험이 전무하여 문장의 구성이라든가 이해력이 총체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가끔 철학서적 끼고 다니는 부류도 있는데 걍 패션아이템일 뿐이므로 신경쓰지 말자. 애초에 진짜로 책을 많이 읽은 새끼라면 음악취향 같은걸로 부심따위 부리지 않는다.
어디서 오는가
- 락부심은 대부분 락접한놈들이 한국 음악을 까면서 시작하는데 이들에게 산울림과 신중현, 들국화 같은걸 들려주면 언제부턴가 이불을 까며 반성을한다. 결국 식견이 좁은 지탓.
- 근데 이게 다가 아니다. 락부심이 끝나면 브릿팝이나 뮤즈, 그린데이를 듣던놈들이 마이너한 장르와 밴드를 파게되는데 그게 또 얼마 지나지않아 마이너부심이된다. 지들이 좋아했던 그린데이와 뮤즈를 까댄다. 근데 구린데이는 좀 구린데이?
ㄴ지랄하네
- 메탈로 간사람은 메탈리카를 까대는데 1집과 2집, 그리고 3집을 들으면서 반성했으면 좋겠다. 너 윔마! 마스터! 마스터! 하면서 떼창하는 2006년 라이브 영상 보면 바지 내리고 그자리에서 딸딸이 친다고!
치료방법
이런 락부심의 처방전은 걍 음악을 존나게 들으면된다 ㅇㅇ. 음악 좀 들은 사람들은 조용히 공연가고 앨범산다.
ㄴ 존나 인정을 쳐 갈기는 바다. 어짜피 음악 존나게 들은 놈들은 보이지않는 졸라 짱 샌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범접 할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