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처
보이기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바이오쇼크에 등장하는 해저도시.
앤드류 라이언이 세웠다. 소설 아틀라스에 등장하는 도시인 아틀라스의 여러가지를 본따왔다.
사상
나, 앤드류 라이언이 묻겠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노력의 대가를 받을 자격이 없는가? 아니, 워싱턴의 정치인들이 말한다, 그것은 가난한 자의 것이라고. 아니, 바티칸의 성직자들은 말한다, 그것은 신의 것이라고. 아니, 모스크바의 공산당은 말한다, 그것은 모든 이의 것이라고. 나는 이 모든 대답을 거부했다. 나는 그 대신 다른 것을 선택했다. 나는 불가능을 선택했다. 나는 선택했다, 랩처를. 예술가가 검열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 과학자가 사소한 윤리적 문제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도시. 위대한 이들이 사소한 것에 제약받지 않아도 되는 도시. 자신을 위해 흘릴 땀이 있다면 랩처는 언제든 당신을 환영한다. -앤드류 라이언-
노오력만하면 된다는 사상인 '위대한 사슬'로 랩처에 사는 사람들을 얽메이고 있다.
복지도 없고 사람이 살아갈 힘만 있다면 그걸로 무엇이라든 하라고 하며
자기 사업뺏길까봐 경쟁자들의 회사를 뺏어가는 앤드류 라이언은 자유의지주의를 표방하지만
걍 우덜식 자유의지주의다.
윤서인이 이 도시로 이주하면 노오력의 대가가 뭔지 알게 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