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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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본디 남녀가 가상의 스포츠 섹스를 즐길때 필수 종목인 빼애액을 잘 수행하지 못한 경우 이것을 땜빵치기 위해 만든 인조 애액이다. 그러나 꼐임을 할 선수부족현상이 일어난 현대에는 언젠가 꼐임을 할날만을 하기위해 오나홀로 훈련하는 질퍽질퍽 소리만 온 천지에 울려퍼지게 되었다. 하지만 오나홀에는 애액이 분비되지않아 수많은 선수들이 찰과상을 입게 되었는데 여기에 이 러브젤이 구원투수로 등판하게 되어떤 거시어따.
요소
애액을 얼마나 잘 재현했는가를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우고는 있으나 이건 문제가 아니다. 어짜피 니 오나홀이 러브돌에 장착된 최고급이 아닌이상 정서적 교감을 할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현실의 여성보다 더 큰 자극을 필요로 한다. 어짜피 그 사용자들은 현실의 애액을 경험할 일이 없으니 문제도 아니지만.
좋은 젤은 점성과 윤활성의 밸런스를 얼마나 잘 맞추는가에 달려있다. 파워한 점성을 원한다면 꿀 쳐넣고 슈퍼 윤활도를 원한다면 석유 넣던가. 니 똘똘이와 오나홀 씹창나는건 알게뭐야 내꼬츄도 아닌데.
저질젤을 쓴다 하더라도 오나홀의 성능이나 보존상태 니 악력등의 요소가 고루 작용하긴 한다. 하지만 페페젤이 천하의 명품이라는 사실만은 변하지 않는다.
뭐, 결국 폴리아크릴산 계열로 만든 물질이라는건 변함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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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이 프린터면 러브젤은 토너다.
- ㄴ갓명언 인정합니다
업계의 양대산맥
이 두마리 이상은 프로 딸잽이의 세계.
페페젤
PEPEE 다. PEPE 아니다. 양념통 그놈. 높은 점성을 지니고 있으나 꽤나 두터운 질감이 특징. 미세한 질감을 세일즈 포인트로 잡는 홀들에는 마이너스. 본디 꼐임 전용으로 만들어진 놈이라 한다. 셰이빙 폼 대용으로 쥑인다는 제보가 있다.
오나츠유
페페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점성으로 무장, 질감을 중요시 하는 해삼에 특화되었다고 하여 꼐임보다는 해삼플레이 전용.
이 둘 이외에는 국산 저질 아니면 매니악한물건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