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인조 밴드로 데뷔. 2010년 보컬 최진이를 빼고 전원이 탈퇴해서 현재는 최진이가 럼블피쉬라는 팀명을 지킨채 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곡은 비와 당신(리메이크)
그외에도 으라차차, I Go, 예감 좋은 날 등이 있다.